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저자노희경
- 출판사북로그컴퍼니
- 출판일2010-04-23
- 등록일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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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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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시대 최고의 드라마 작가 노희경의 절절한 사모곡!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면서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드라마 작가 노희경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996년 방영된 MBC 창사 특집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소설로 옮겨놓은 것이다.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를 여읜 저자의 절절한 사모곡이기도 하다. 말기 자궁암에 걸린 50대 엄마와 그녀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가족애와 모성애,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생생하게 살아숨쉰다. 특히 엄마를 잃게 될 가족의 애달픔뿐 아니라,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자신이 필요한 가족을 두고 오랜 이별을 맞이하는 것이 걱정스러운 엄마의 구슬픈 사랑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15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과 마음 속에 남아 있는 MBC 창사 특집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엄마의 유언에 따라 인세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엄마는 오늘도 노망난 할머니를 돌보느라 분주하다. 아빠와 아이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으로 언제나 바빠 다른 가족은 돌아보지 못한다. 엄마는 자신의 오줌소태가 낫지 않자 아빠가 월급쟁이 의사로 일하는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엄마의 자궁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노희경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널리 알려졌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과 《거짓말》, 단막 대본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목차
당신에게 쓰는 편지 _ 잘 있었나, K양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노희경이 쓴 엄마 이야기 _다시 生을 시작할 수 있다면 못 다한 효도부터 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