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귀훈의 기록노트
- 저자유귀훈
- 출판사지평
- 출판일2008-06-16
- 등록일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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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3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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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업사 전문 작가가 정리한 기록하는 요령, 그리고 기록에 관한 스케치!「기록 매니지먼트 시리즈」제1편『유귀훈의 기록노트』. 이 책은 기록의 요령을 알려준다. 기록이 무엇이고, 왜,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메모와 기록은 다르다. 메모는 어떤 일이나 사실을 나중에 참고하거나 기억해 내기 위해, 또는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요점만 간단히 적는 것이다.
반면에 기록은 주로 후일에 남길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적는 것이다. 메모는 임시적인 글이지만 기록은 보전하기 위한 글이다. 본문은 이런 메모와 기록의 차이를 명백히 밝히며 시작한다. 그리고 왜 기록을 하는가를 설명한 다음, 기록에 필요한 도구와 기록하는 요령을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자신의 삶과 직업을 소개하는 기록스케치를 제시하였다. 기록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 대한 이야기, 여행에 대한 이야기 등의 주제로 나누어 기록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또한 기업사 작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저자소개
유귀훈삼성전자, 삼성SDI, 제일모직, 포스코, 현대자동차써비스, 아모레퍼시픽, 삼부토건, 신성, DPI, 정보나라, 한국핵연료, 태창철강, 티시테크 등의 기업사를 쓴 기업사전문작가다. 그밖에 실록반도체신화, 김박사의 보고서, 社史제작법, 마라톤 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1. 기록하는 요령
메모와 기록은 다르다
왜 기록하는가
기록은 ‘빈 바구니’ 채우기
객관적인 기록은 없다
기록에 필요한 도구
기록하는 요령
2. ‘손바닥 스케치’
기록 이야기, 손바닥 스케치
일상 이야기, 가족 스케치
세상 이야기, 이웃 스케치
여행 이야기, 인생 스케치
기업사(社史) 작가로 산다는 것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