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집값의 경제학
- 저자조시 라이언-콜린스
- 출판사사이
- 출판일2017-11-10
- 등록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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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4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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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이 책은 땅과 집값의 경제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땅과 집값의 경제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조시 라이언-콜린스
저자 조시 라이언-콜린스Josh Ryan-Collins 2006년부터 영국의 싱크탱크이자 사람 중심의 새로운 경제건설을 추구하는 New Economics Foundation, 즉 신경제재단에 몸담고 있는 수석경제학자로 그곳에서 화폐 및 금융개혁, 땅값과 집값의 경제학을 주로 다루는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고 이런 영역들에 대한 광범위한 출판물들을 발표해왔다. 현대 화폐제도의 작용에 대한 종합적 안내서이자 미국과 영국의 여러 대학에서 금융 및 회계과목 교재로 쓰이는 『돈은 어디서 오는가?Where Does Money Come From?』의 대표저자이기도 하다. 사우샘프턴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대학의 경영대학원과 런던에 있는 시티대학교 정치경제연구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토비 로이드
저자 토비 로이드Toby Lloyd는 영국 최대의 주택문제 자선단체인 셸터Shelter의 정책소장을 거쳐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 12년 이상 공공 및 민간부문에 걸친 주택문제를 다뤄왔으며 각종 정부 정책과 지역공동체 등을 위한 자문을 맡아왔다. 새로운 전원도시를 위한 기획으로 2014년 울프슨 경제학상Wolfson Economics Prize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자 : 로리 맥팔렌
저자 로리 맥팔렌Laurie Macfarlane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신경제재단 소속 경제학자로 토지 및 금융개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스코틀랜드 수자원위원회 경제분석 책임자로 일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지식인 싱크탱크인 커먼윌Common Weal에서 활동하며 땅과 주택개혁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역자 : 김아영
역자 김아영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획 및 번역활동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전문잡지 지콜론(G:)에서 디자인과 심리를 접목한 칼럼을 연재했다. 직접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확신의 힘』,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 『단어의 사생활』 등이 있다.
목차
1장: 땅은 집값 상승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땅은 어떤 경제적 기능을 수행하는가
왜 사람들은 돈을 땅으로 바꾸고 싶어 할까
집값이 5배 오르는 동안 땅값은 15배 상승했다
파이의 전체 크기를 키우기보다 더 큰 파이를 차지하려는 땅주인들의 지대추구 행위
이 책의 구성
2장: 땅은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되었는가
땅이라는 사유재산의 기원에 대하여
땅과 주택의 사적소유권, 1970년대까지 경제성장과 평등에 기여하다
땅을 가진 경제권력의 정치권력화, 경제성장이 저해되고 불평등이 확대되다
토지소유권의 두 가지 측면, 토지의 사적 소유는 자유이자 도둑질이다
토지경제의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
결론
3장: 어느 날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값이 올라가면 땅주인들이 성장의 결실을 독점한다
도시의 지대는 <위치의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지대문제의 해결책은, 세금이다
땅과 자본의 엄청난 차이, 그럼에도 그 둘을 합쳐버리다
높아진 땅값과 지대는 절대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지 않는다
경제학 이론에서 땅이 사라진 정치적 이유
땅과 사회주의, 헨리 조지와 사회주의자들과의 갈등
땅의 부작용, 금융자산이 되어 투기의 대상이 되다
결론
4장: 주거 자본주의 시대, 땅과 집값의 새로운 정치경제학이 등장하다
19세기 산업혁명과 도시의 성장, 땅의 주요 역할이 바뀌다
주거시설에 대한 높아진 수요, 도시생활과 함께 등장한 여러 주택 경향
1900-1910년대: 윈스턴 처칠, 토지세를 제안하다
1919-1939년: 땅의 경제적 역할이 또다시 변하기 시작하다
1940-1969년: 자본주의의 황금기 시대, 지대문제 해결을 시도하다
1970년대 이후: 집값의 폭등과 폭락이 처음으로 등장하다
20세기 말, <주거 자본주의 시대>로 들어서다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집세의 올가미
결론
5장: 땅과 집은 어떻게 금융화가 되었는가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이유
은행, 부동산 담보대출 기관으로 탈바꿈하다
집이 투기대상이 되는 데 은행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집값 형성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역할
땅이라는 담보와 그것의 역할
영국의 주택담보대출과 부동산 금융의 역사
주택 및 부동산 담보대출은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집값 거품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되는가
대출의 증가는 다가올 금융위기를 감추는 것뿐이다
금융제도의 차이가 집값을 가른다
결론
6장: 땅과 집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경제적 불평등이 야기하는 숨어 있는 수많은 불평등의 사례들
땅과 집의 영향을 제외한 채 불평등의 이유를 설명하는 기존 이론들
땅과 집은 우리 삶의 불평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
불평등의 시작은 주택의 소유 여부다
주택자산 분포에서 나타나는 불평등
소득에서 주거비용이 차지하는 격차
집의 상속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지역에 따른 집값의 양극화
레버리지가 부의 불평등에 기여하는 역할
불평등은 왜 문제인가
소수의 참여자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
결론
7장: 땅과 집이 야기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들
땅과 부동산, 그 소유의 형태를 다양하게 한다
조세제도를 개혁한다
대출과 관련된 금융 시스템을 개혁한다
다양한 주택 보유형태를 만든다
개발계획 시스템을 개혁한다
경제이론과 국민계정의 변화를 시도한다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