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랜드. 3: 달을 두 조각 낸 소녀
- 저자캐서린 M. 밸런트
- 출판사작가정신
- 출판일2016-07-25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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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6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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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페어리랜드에서 펼쳐지는 세 번째 모험 이야기『페어리랜드. 3: 달을 두 조각 낸 소녀』. 네 살이 된 셉템버는 아버지로부터 중고 자동차를 선물 받고 운전을 배우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는 법을 점차 배워나간다. 셉템버는 이번에도 페어리랜드로 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셉템버가 너무 성장해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탓인지 셉템버를 데려갈 바람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어느 날, 망가진 울타리를 고치기 위해 집을 나선 셉템버는 시공의 수호자, 파란 바람이 펼친 전선 그물을 순식간에 통과해 페어리랜드로 향한다. 페어리랜드의 길 역에 도착해 ‘전문 혁명가’이자 ‘공식 범죄자’로서 공식적인 허가를 받은 셉템버는 까마득히 길고 높은 고속도로를 달려 페어리랜드의 달에 도착한다. 마침내 달에 발을 내딛으려는 순간, 엄청난 달 지진이 용솟음친다.
저자소개
저자 : 캐서린 M. 밸런트
저자 캐서린 M. 밸런트Catherynne M. Valente는 1979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와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고대 그리스 언어학에 중점을 둔 고전학을 공부했다. 2004년에 첫 장편소설 『미로』를 발표했고, 검은 눈꺼풀을 가진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그려낸 『소녀와 비밀의 책』(2006)으로 2007년 세계 판타지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휴고 상, 네뷸러 상 등 유수의 판타지 문학상에 이름을 올리며 판타지 소설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현재 미국 메인주의 작은 섬에 살고 있다.
2009년에 웹 소설로 발표되어 인기를 모은 페어리랜드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페어리랜드 1: 셉템버와 마녀의 스푼』은 2011년에 아나 후안의 일러스트를 더해 종이책으로 출간됐다. 이 작품은 2009년에 네뷸러 상의 청소년문학 부문인 앙드레 노튼 상을 수상함으로써 출간되기도 전에 주요 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작품으로 기록됐다. 웹 소설로 시작된 페어리랜드 시리즈는 하루아침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캐서린 M. 밸런트는 고전과 신화에 바탕을 두면서도 그녀만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서사 스타일로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세계를 그려낸다. 페어리랜드에는 어딘지 모르게 비딱하며 이상하게 생기고 불행한 이들이 유쾌하고 떠들썩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며 공존하고 있다.
역자 : 김승욱
역자 김승욱은 성균관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시립대학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토너』, 『푸줏간 소년』, 『시간 밖으로』, 『로맨틱 버킷리스트』, 『풀이 있는 여름별장』, 『사형집행인의 딸』 등이 있다.
그림 : 아나 후안
그린이 아나 후안은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 일러스트레이터. 첫 번째 그림책 『프리다』가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할 만한 책과 미국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밤을 먹는 요정』으로 2005년 에즈라 잭 키츠 뉴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했다.
목차
1장 흘러간 과거의 투명 망토2장 출발, 바다오리들의 뒤를 쫓아서
3장 평판이 나쁜 방문객들
4장 전문 혁명가
5장 쇠스랑의 거부
6장 네가 가진 모든 것
7장 달과 이어진 길
막간 이야기-검은 우주 개
8장 쇠고둥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9장 저주
10장 예티의 앞발
11장 에어로포스트 서커스단
12장 내일의 새터데이
13장 논쟁하지 않는 것은 죽은 자들뿐
14장 아니오
막간 이야기-검은 우주 개
15장 타이게로타입
16장 사진 나라
17장 최후의 셉템버
18장 달의 심장은 한 달
19장 유일한 마법은 시간뿐
20장 훨씬 더 많은 말썽
21장 사라진 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