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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 잡담력
초일류 잡담력
  • 저자야스다 다다시
  • 출판사나라원
  • 출판일2016-12-19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0, 누적예약 0

책소개



논리적 대화를 비롯해 다양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약 중인 저자는 일본의 1,700개 회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38가지 잡담 기술’을 확립했으며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는 『초일류 잡담력』에서 잡담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최초의 접점이라면서, 잡담력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며 이것은 누구나 배우고 익히면 분명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총 8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잡담 시작방법’에서부터 ‘두 번째 만남 대화법’, ‘본론으로 넘어가는 방법’ 순서로 되어 있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아울러 상대 특성에 따른 잡담 기술과 일상에서의 잡담력 훈련법도 실려 있어 바로 실천해볼 수 있다. 비즈니스를 비롯한 업무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자신감을 찾고 당당한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소중한 지침서다.

저자소개



저자 : 야스다 다다시

저자 : 야스다 다다시

저자 야스다 다다시는 (주)판네이션즈컨설팅그룹 대표이사. 와세다대학 이공학술원 비상근강사. 1990년부터 법인을 대상으로 영어 연수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영어 외에도 논리적 대화, 프레젠테이션, 협상, 대인 응대 코칭 등 다양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약 중이다. 대기업을 비롯한 1,700개 사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일반 사원을 비롯해 천 명 이상의 임원을 지도한 경험이 있다. 도쿄대학, 교토대학, 히토쓰바시대학 등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다. 

‘잡담’은 비즈니스를 비롯한 인간관계의 출발점이자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저자는 이 잡담을 유용하고 실용적인 기술로 확립하고, 누구나 그것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저서로 《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일류 임원이 실천하고 있는 업무 법칙》, 《일류 임원이 실천하고 있는 업무 철학》, 《1억을 버는 대화법》, 《입사 1년차부터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43가지 사고》, 《대화의 능숙함으로 인생이 결정된다》, 《논리적 대화》, 《논리적 글쓰기》, 《대화의 맛》 등이 있다.



역자 : 황세정

역자 황세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뛰는 놈, 나는 놈 위에 운 좋은 놈 있다》, 《왜 옷을 잘 입는 남자가 일도 잘할까》, 《뇌 스트레스를 없애는 생활법》, 《나사 하나로 세계를 정복하다》, 《아시아력》, 《모나리자는 왜 루브르에 있는가》,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1, 2, 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