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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실천편
장사의 신: 실천편
  • 저자우노 다카시
  • 출판사쌤앤파커스
  • 출판일2014-08-05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8, 누적예약 0

책소개



사장과 직원들이 즐겁게 장사하면 그 가게는 무조건 성공한다!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우노 다카시. 도쿄에서만 무려 20곳의 가게를 운영하는 데다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200억 원을 넘는다고 하니 그야말로 ‘장사의 신‘이다. 2012년 《장사의 신》을 통해 성공하는 가게의 비밀을 알려준 그가, 이번에는 『장사의 신: 실천편』을 통해 그 성공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게 운영비법을 전한다. 장사를 ‘일‘이 아닌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기존의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한 그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목이 좋고, 규모가 크고, 음식이 맛있으면 장사는 성공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 손님들을 즐겁게 만들면 장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사장이 즐거우면 종업원도 즐겁고 종업원이 즐거우면 손님도 즐거워지니 장사가 잘될 수밖에 없다는 것. 여기에 평범한 메뉴를 특별하게 서비스하는 방법부터 외진 곳에서도 손님을 끌어들이는 방법, 불필요한 서비스와 필요한 서비스를 구분하는 방법, 돈 들이지 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까지 ‘장사의 신‘으로 거듭나는 실천 전략들을 공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우노 다카시

저자 : 우노 다카시

저자 우노 다카시는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얼마든지 음식점 사장을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길러낸 선술집 사장만 300명 이상. 그들이 다시 길러내는 사장들까지 합치면 아들, 손자 수만으로도 몇백 명, 그 모든 이들이 그를 ‘아버지’라 부른다. 와세다 대학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서, 1978년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5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해 수도권에만 20개가 넘는 가게를 소유하고 있으며, 만드는 가게마다 일세를 풍미하게 만들어 유명 잡지 곳곳에 실리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일소일배一笑一盃’. 하루에 한 잔 마시고 한 번 웃자는 인생 모토로, 아직도 가게가 끝날 무렵 직원들과 술 한 잔을 즐기며 그들에게 날카롭지만 가슴 깊이 감동을 주는 코치를 해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다. 저서로는 2012년 출간된 《장사의 신》이 있다.



역자 : 김영주

역자 김영주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2006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릿교대학에서 일본문학(신화)을 전공했다. 문학박사를 취득 후 귀국하여 현재 한국외국어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 유학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번역한 역자는, ‘장사의 신’을 알게 된다면 누구나 장사의 묘미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거라고 말한다. 번역서로 《이야기의 철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