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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은 한글인가?
훈민정음은 한글인가?
  • 저자이근우
  • 출판사어문학사
  • 출판일2016-08-12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훈민정음은 한자 음가 표시를 위해 고안되었으며, 한글의 원형은 언문이다. 저자는 훈민정음과 언문이 엄연히 서로 다른 것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기한다. 훈민정음 이전에 언문이 창제되었으며 이를 우리글의 원형이라고 말한다. 책은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 한글의 창제 과정을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섬세하게 파헤친다. 이를 위해 저자는 500여 년 전 세종대왕 시절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책을 통해 우리글인 한글을 제대로 알고 언문에 대한 연구도 면밀히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근우

저자 : 이근우

저자 이근우(李根雨)는 1960년 생.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업, 한국학대학원 사학과 졸업(문학박사), 일본 경도대학 문학부 일본사교실 박사과정 수료.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

부경대학교 박물관장,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부산경남사학회 회장 및 동북아문화학회 편집위원장 역임. 현재 대마도연구센타 소장 및 동북아문화학회 부회장



저서: 『고대왕국의 풍경』, 『전근대한일관계사』(공저), 『일본전통사회의 이해』(공저), 『부산과 대마도의 2천년』(공저), 『부산 속의 일본』, 『대한민국은 유교공화국이다』, 『일본사의 변혁기를 본다』(공저), 『전란기의 대마도』(공저), 『조선 사료 속의 대마도』  

역서: 『일본사상사』, 『주자학과 양명학』, 『일본서기입문』, 『한국수산지』1, 『지의 윤리』, 『지의 현장』, 『침묵의 종교 유교』, 『속일본기』1ㆍ2ㆍ3ㆍ4, 『일본서기』1ㆍ2ㆍ3, 『영의해』상ㆍ하 등.  

논문: 「언문청의 창제시기와 정음청의 위치」, 「언문과 훈민정음 사이」 등 다수





목차

머리말

Ⅰ. 훈민정음은 우리말을 표기하는 수단이었는가?

Ⅱ. 훈민정음은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

Ⅲ. 훈민정음이란 무엇인가?

Ⅳ. 언문청과 정음청은 동일한 기관인가?

Ⅴ. 언문과 훈민정음은 어떻게 다른가?

Ⅵ. 남은 문제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