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
- 저자김별아
- 출판사예담
- 출판일2017-11-20
- 등록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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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37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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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외롭게, 나와 함께 울어주고 내 삶을 일으켜준 위로와 희망의 문장들
소설가 김별아가 생의 골목골목에서 만난 빛나는 말들. 끝끝내 모를 삶의 비밀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가만한 생각들. 베스트셀러 『미실』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소설가 김별아의 에세이 『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작가는 맹자, 정약용, 아리스토텔레스, 괴테에서부터 이성복, 황현산, 쉼보르스카까지 때로는 한 줄의 문장에서 때로는 명사의 말에서 때로는 옛 속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통찰을 발견한다. 그렇게 인생의 걸음걸음 징검다리가 되어준 문장들 곁에는,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애정하고 탐구하는 작가의 단단하고 가만한 생각들이 조화롭게 놓여 있다. 애써 고른 100편의 글에는 삶의 태도와 지혜, 기적 같은 일상과 행복, 인간에 대한 끝없는 탐구와 호기심, 지독하게 읽고 쓰고 끝끝내 살아내는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외롭게, 함께 울어주고 삶을 일으켜준 희망의 문장들. 그 문장들이 건넨 가만한 위로. 그 말들의 마음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끝끝내 모를 삶의 비밀을 살짝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별아
저자 김별아는 소설가.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미실』을 비롯하여 장편소설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 『축구전쟁』, 『영영이별 영이별』, 『논개』, 『백범』, 『열애』, 『가미가제 독고다이』, 『채홍』, 『불의 꽃』, 『어우동, 사랑으로 죽다』, 『탄실』 등과 산문집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 『가족 판타지』, 『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 『이 또한 지나가리라!』, 『괜찮다, 우리는 꽃필 수 있다』, 『삶은 홀수다』, 『스무 살 아들에게』 등을 펴냈다.
목차
작가의 말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
참고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