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우리말
- 저자장승욱
- 출판사하늘연못
- 출판일2007-10-02
- 등록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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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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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름답고 뜻 깊은 우리말 뜻풀이 모음집
『사랑한다 우리말』은 우리말을 잘 알고 잘하게 해주는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다. 2003년 한글문화연대가 제정한 ‘우리말글작가상‘ 수상작가인 장승욱이 1997년부터 지금까지 남북한의 국어사전들과 어휘ㆍ갈래사전들을 낱낱이 독파하며 채집하고 기록해 온 ‘순우리말 뜻풀이집‘이자 ‘토박이말 바른말본‘이다.
이 책은 한국사람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하고, 실생활의 여러 방면에서 쓸모 있게 활용할 수 있는 토박이말 3,100여 개 어휘들의 세세한 뜻풀이와 그 쓰임새를 제시한다. 제대로 된 우리말 뜻풀이와 함께 현존 문학작품 속에서 가려 뽑은 다양한 예문을 실례로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한글사전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던 우리말의 쓰임과 가치, 나아가 우리 언어 속에 담긴 겨레 얼의 참 의미를 전해준다. 한층 발전된 국어교육 및 논술교육을 위한 풍부하고도 유용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 『사랑한다 우리말』은 <우리말은 재미있다>로 개정되었습니다.
목차
책머리에1부 말가리와 모지랑이
모꼬지·말밑·불땀·오글보글·사리다·도사리·오사리·피사리·오사리잡놈·때깔·어루쇠·쇠푼·알짜·우두머리·이판사판·거섶·부랴사랴·밑두리콧두리·곰비임비·곰상스럽다·앙살·얄·지질하다·앙바틈하다·오달지다·옥다·올곧다·오그랑이·엄벙뗑하다·구저분하다·뒤퉁스럽다·싹수·퉁·말가리·볏가리·가리사니·말주벅·맞갖다·부검지·무지렁이·봉창하다·짬·짬짜미·소태·드레·든손·마닐마닐하다·가스러지다·새되다·설레설레·섬서하다·푸접·찾을모·안다니·아귀·이승·저승·한데·중동·시울·오솔길·타박
2부 몸맨두리와 두메한짝
사로잠·땀벌창·몸맨두리·활개·몸피·가랑이·샅·꽁무니·낮거리·가시눈·귓밥·대접젖·발샅·손뼉·뾰루지·시난고난하다·신관·짱구·치렁치렁
3부 미움바치와 윤똑똑이
갖바치·여리꾼·두루치기·데림추·굴때장군·좀팽이·깍짓동·꽃잠·꼭두쇠·뚜쟁이·병추기·앙짜·곯아떨어지다·너나들이·홀어미
4부 대궁밥과 밀푸러기
꾸미·아늠·대궁·이밥·강밥·참숯·개꿈·풀떼기·부꾸미·백설기·토렴·고수레·성애술·소줏고리·들때밑·곤쟁이젓·창난젓·보시기·진잎·무청·절임·덖다·짜장·밥술·동이·두멍·질그릇·자리끼
5부 든난벌과 도랑치마
난벌·고쟁이·핫바지·껑뚱하다·빼다·상투·동곳·삿갓·미투리·시침질·바늘겨레·낭자·얹은머리·족두리·어여머리·이불깃·옷깃·피륙·깁
6부 잡도리와 고수련
갓밝이·어둑발·꽃나이·한뉘·안날·도르리·뒷바라지·드난·잡도리·높드리·바람·바리·몸채·이엉·서덜·용마루·여닫이·오르내리창·버력·서슬·가위·사북·돋보기·성냥·궐련·손맛·쨀밭·밤윷·가오리연·퉁소·길섶·길처·어름·언저리·바리데기·지노귀굿·넋두리·바탕·웅숭깊다
7부 비갈망과 동부레기
는개·비그이·먼지잼·궂은비·시위·개부심·함박눈·눈꽃·높새바람·메밀꽃이 일다·이삭·졸가리·우듬지·방죽·가풀막·굽이·기스락·뭉우리돌·가라말·찌러기·부사리·개돼지·이무기
갈무리해 두고 싶은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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