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소년
- 저자이광희
- 출판사오늘의문학사
- 출판일2019-06-27
- 등록일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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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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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금강일보 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디트뉴스 사장으로 있으면서, 여러 권의 소설집을 발간한 이광희 사장이 단편소설집 『시계소년』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문학사랑 작가선 45]로 출판된 이 책에는 ‘구경꾼’ ‘쓸개’ ‘시계소년’ ‘할아버지 어디 가’ ‘마지막 회의’ ‘박 주사’ ‘친구’ 등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광희 소설가는 1997년 장편소설 『붉은 새』 상·하권을 발간하고, 1999년에 장편소설 『청동물고기』 1·2·3권을 발표한 분입니다. 2005년 장편소설 『소산등』, 비소설인 문화재 기초서적 『문화재가 보여요』, 정부지원을 받아 출판한 『호서인맥』에 이어 단편 소설집 『시계소년』 등을 발간한 분입니다. 이 외에도 신문에 발표한 『진시황과 녀』가 두터운 책 2권 분량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광희
이광희 소설가는 1959년 상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살고 있다. 호는 무계(茂溪). 아름다운 골짜기다.
대전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충청투데이 편집국장, 상무,
금강일보 사장을 역임하고 디트뉴스24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대전충남 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구인환 선생님과 윤병로 선생님 추천으로 문단에 나갔으며
장편소설 『붉은새』 상.하, 『청동물고기』 1.2.3, 『소산등』,
『진시황과 녀』, 단편소설집 『시계소년』을 발표했다,
또 문화재 기초해설서 『문화재가 보여요』와 『호서인맥』을 상재했다.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대전문인협회 회원, 한밭수필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시문화상, 국세청장상, 오늘의문학상. 올해의소설가상 수상했다.
목차
작가의 말 / 4구경꾼/ 9
쓸개/ 49
시계소년/ 81
할아버지 어디가/ 133
마직막 회의/ 171
박 주사/ 209
친구/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