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 저자신철규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7-07-27
- 등록일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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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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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철규의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이 시집은신철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신철규
저자 신철규는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목차
시인의 말1부 우리가 고개를 숙일 때
소행성
권총과 장미
식탁의 기도
프롬프터
벌거벗은 모자
생각의 위로
눈물의 중력
모래의 집
샌드위치맨
다리 위에서
단종
다족의 천사
불청객
연기로 가득한 방
커튼콜
개기일식
2부 우리는 혼혈이 되어야 합니까
플랫폼
구급차가 구급차를
연인
백지
한밤의 핀볼
밤의 드라큘라
당신의 벼랑
저녁 뉴스
해변의 진혼곡
데칼코마니
밤은 부드러워
유빙
외곽으로 가는 택시
비밀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술래는 등을 돌리고
3부 그때부터 우리는 모두 벽이 되었다
바벨
어둠의 진화
벽
검은 방
부서진 사월
가상현실
슬픔의 자전
마비
No surprises
동심원
등과 등 사이
동상
기념사진
무지개가 뜨는 동안
꽃의 내전
검은 숲
4부 이무기는 잠들지 않는다
꽃과 뼈
꽃피네, 꽃이 피네
파브르의 여름
복수에 빠진 아버지
빙글빙글
손톱이 자란다
공회전
뫼비우스의 띠
기생
울 엄마 시집간다
의자는 생각한다
눈 속의 사냥꾼
할아버지는 들에 가서
눈보라
거기, 누구?
이무기는 잠들지 않는다
해설| 6년 동안의 울음
|신형철(문학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