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
- 저자여성신문사 (엮음)
- 출판사여성신문사
- 출판일2018-12-04
- 등록일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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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5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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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안동 주부 사건’ 부터 ‘안희정 무죄 판결’ 까지한국사회를 뒤흔든 101개의 여성사건!
이 책은 여성신문이 지난 30년간 다른 언론이 외면한 사건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도한 귀중한 여성운동의 역사 자료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미투의 역사를 비롯해서 아직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뿌리를 볼 수 있다. -장필화 이화여대 여성학과 명예교수
아무도 기록하지 않을 때 여성의 경험을 보도해온 기사들은 그대로 여성의 역사가 되었다. 가장 생생하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책이다.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이 책은 여성적 연대에 기초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의 딸·아들이 모두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다. 어떤 이에게는 지금까지 자신의 삶이 옮았음을 확인시켜주고, 누구에게는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선물하는 책이다.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목차
01 성폭력 통념 바꾼 ‘안동 주부 사건’ _ 1988.10.28 창간준비호02 육아는 사회책임, 입법을 촉구하다 _ 1989.4.7 제18호
03 주부 가사노동은 경제가치로 얼마나 되나 이슈화 _ 1989.4.28 제21호
04 전화교환원의 정년무효 확인소송으로 차별정년 철폐 첫 걸음 _ 1989.5.5 제22호
05 미스코리아대회를 거부한다! _ 1989.5.5 제22호
06 “여성부를 만들라” 설치 촉구 _ 1989.5.26 제25호
07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_ 1989.6.30 제30호
08 부부라도 강요된 성관계는 강간 _ 1989.7.7 제31호
09 성평등 명절 문화요구 _ 1989.9.15 제40호
10 미혼모 통념 바꾸기 _ 1989.11.10 제48호
11 고령화시대 여성노인 빈곤문제 심각 _ 1990.3.9 제64호
12 일상의 평화운동, 여성이 이끈다 _ 1991.2.22 제112호
13 “21년전 성폭행범 살해한 김○○은 무죄다” _ 1991.8.30 제138호
14 아세아여성 서울토론회 분단 46년 만의 만남 _ 1991.12.6 제152호
15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국회 통과 _ 1992.3.13 제165호
16 12년간 성폭행한 의부 살해는 정당한 자기방어 _ 1992.3.27 제167호
17 서울대 신 교수 성희롱 사건 _ 1993.11.5 제248호
18 국회 여성특별위원회 신설 _ 1994.7.29 제285호
19 베이징 유엔세계여성회의 _ 1995.9.29 제343호
20 부모 성 함께 쓰기 운동 _ 1997.3.21 제417호
21 동성동본금혼 폐지 _ 1997.8.1 제436호
22 대선 후보 초청 여성정책 tv 토론회 첫 개최 _ 1997.11.14 제450호
23 칠순 할머니 이혼소송 기각사건 _ 1998.10.2 제494호
24 사시 여성합격자 13.3% 역대 최고 기록 _ 1998.12.11 제504호
25 남녀차별금지법 제정 _ 1999.1.1. 제507호
26 여성기업지원법 제정 _ 1999.1.12. 제513호
27 H군 비디오 사건 _ 1999.4.2 제519호
28 장애여성 성폭력 첫 공론화 _ 2000.1.21. 제559호
29 가정폭력은 생명 위협 범죄 _ 2000.5.12 제575호
30 남성 시민운동가들 성추행 공개 _ 2000.6.9 제579호
31 군산 성매매 업소 화재 참사 _ 2000.10.6 제595호
32 일본군 성노예 국제법정에 서다 _ 2000.12.22 제606호
33 결혼한 딸도 종중 회원으로 인정 판결 _ 2001.2.9 제612호
34 성폭력 가해자 실명 공개 명예훼손 아니다 _ 2002.7.19 제685호
35 세계 최저 출산율 성평등이 해결책 _ 2004.1.16 제760호
36 17대 총선 여성의원 첫 두자릿수(13%) 차지 _ 2004.4.23 제774호
37 호주제 57년만에 폐지 결정 _ 2005.3.11 제818호
38 KTX 여성승무원 350명 해고 13년 만에 직접 고용 _ 2006.3.24 제870호
39 지방선거 11년만에 여성 비율 두자릿수 13.7% _ 2006.6.9 제881호
40 민법개정안 발표, 재산권 성평등 첫발 _ 2006.7.14 제886호
41 성차별적 군 인사법 개정 운동 _ 2007.1.5 제910호
42 결혼이주 여성과 다문화 가족시대 _ 2007.3.30 제923호
43 여성운동선수 성폭행 실태 고발 _ 2007.6.22 제934호
44 신사임당 5만원권 화폐인물 선정 _ 2007.11.16 제955호
45 경력단절 현실과 알파걸 신화 _ 2007.12.7 제958호
46 재혼가정 자녀의 성(姓) 변경 가능해졌다 _ 2008.1.18 제964호
47 낙태, 여성에게 선택권을 줘라 _ 2008.2.29 제969호
48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 충격 _ 2008.5.9 제979호
49 촛불 들고 광장으로 나온 여성들 _ 2008.5.9 제979호
50 ‘여성 발전’에서 ‘성평등’으로 여성정책 전환 _ 2008.7.4. 제987호
51 성폭력범 전자발찌 채운다 _ 2008.9.26 제998호
52 여성 연예인 성착취와 장자연씨 사망 _ 2009.5.8 제1029호
53 여성 학군단(ROTC) 도입 _ 2009.10.9 제1050호
54 조두순 9세 여아 잔혹하게 성폭행 _ 2009.10.23 제1052호
55 26년간 가정폭력 시달린 아내의 남편 살해 _ 2010.1.8 제1063호
56 성폭력 사건에서 ‘항거불능’의 함정 _ 2010.11.12 제1107호
57 친부모 출생신고 뒤 입양허가 받도록 입양특례법 개정 _ 2011.2.11 제1119호
58 성인지예산·성별영향평가 도입 _ 2011.2.18 제1121호
59 외모지상주의 정치학 _ 2011.8.12 제1145호
60 남성도 육아 휴가간다 _ 2011.10.28 제1156호
61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수요집회 _ 2011.12.16 제1163호
62 삼성반도체 노동자들 잇단 암발병·산재투쟁 _ 2012.4.13 제1180호
63 민법 친권제도 법원이 판단키로 개정 _ 2012.5.25 제1186호
64 피임약 분류 논란 _ 2012.6.22 제1190호
65 성범죄 친고죄와 반의사불벌죄 폐지 _ 2012.11.22 제1213호
66 30대 싱글 여성 빈곤율 증가 _ 2013.2.2 제1223호
67 한부모 가족, 생활고-편견-양육 3중고 _ 2013.4.18 제1234호
68 푹력·살인·사생활 영상 유출 이별범죄가 무섭다 _ 2013.8.22 제1252호
69 국내 첫 공개 동성커플 결혼식 _ 2013.9.7 제1255호
70 육아휴직 대상 확대 _ 2013.12.26 제1270호
71 임신·출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