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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고 알려주는 진저의 실전 미국 영어
산전수전 다 겪고 알려주는 진저의 실전 미국 영어
  • 저자조향진
  • 출판사토마토출판사
  • 출판일2019-12-02
  • 등록일2020-01-1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7, 누적예약 0

책소개



구독자 25만, 누적 조회 수 3,600만 회

인기 유튜브 채널 ‘진저 Jinger Cho‘ 운영자 진저쌤의 첫 책 출간!



솔직함과 유쾌함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다양하고 재밌는 영어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저가 이번엔 책으로 돌아왔다! 



털털하고 솔직하기로 소문난 그녀의 영상과 같이, 책에도 그녀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잔뜩 담았다. 토종 한국인 진저의 ‘영알못’ 시절, 영어를 못해서 겪은 웃지 못할 에피소드부터, 미국인 남편과 소통하며 일어난 웃긴 일화까지! 읽다보면 ‘이런 거까지 공개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교과서에 안 나오는 미국 일상 표현부터, 다 아는 단어인데 절대 못 알아듣는 19금 표현까지, 유튜브에서 반응이 좋았던 에피소드 및 책에서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진저쌤과 100가지 표현, 300개의 예문을 공부 할 수 있다. 아, 생생한 현지 이야기를 통한 미국 문화 경험은 덤! 진저쌤의 다양한 ‘썰’들, 그리고 파격적인 예문과 함께라면, 외우고 싶지 않아도 영어가 머리에 쏙쏙 박히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독자들이 진저쌤이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부끄러운 경험들을 재밌게 읽고, ‘잘하는 사람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구나’, ‘이런 부끄러운 경험을 나만 겪는 게 아니구나’라며 공감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조향진

저자 : 조향진

유튜브 채널 ‘진저 Jinger Cho‘ 운영자.



중학교 때 ABC를 처음 배웠다. 23세 때 기본 회화도 안되는 레벨로 친구를 따라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를 갔다가, 살아남기 위해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1년 동안 미친 듯이 영어를 익힌 후, 한국에 돌아와서 첫 직장을 영어 강사로 잡으며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을 섭렵하며 목동, 종로 등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대기업 임원들의 개인 수업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에 이민을 가서 가정주부로 생활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유튜브를 시작했다. 한국에서의 경험을 살려 영어 콘텐츠를 올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해준 덕분에 채널이 쑥쑥 컸다. 2019년에 책을 쓰게 되어 20년 넘게 꿔왔던 작가의 꿈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