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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 저자잉그리트 폰 욀하펜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21-04-05
  • 등록일2021-05-0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1

저자소개


저자 : 잉그리트 폰 욀하펜
저자 : 잉그리트 폰 욀하펜
독일 오스나브뤼크에 살며 물리치료사로 일했다. 20여 년간 레벤스보른의 실체와 그에 관련된 자신의 숨겨진 과거를 조사해왔다. 다른 레벤스보른 희생자들과 ‘레벤스푸렌(생명의 흔적)’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레벤스보른의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 팀 테이트
영국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작가로, 왕립텔레비전협회, 유네스코, 국제방송협회, 국제다큐멘터리협회 등에서 여러 상을 받았다. 이 책은 그의 다큐멘터리 〈레벤스보른: 우수 인종의 아이들〉(2013)에서 비롯되었다. 《노예 소녀》, 《소녀와 공》, 《프라이드》, 《히틀러의 숨겨진 군대》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역자 : 강경이
영어교육과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좋은 책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번역 공동체 모임 펍헙번역그룹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예술가로서의 비평가》, 《덧없는 꽃의 삶》, 《걸스쿼드》, 《과식의 심리학》, 《철학이 필요한 순간》, 《프랑스식 사랑의 역사》, 《아테네의 변명》, 《운명의 날》, 《지상의 모든 음식은 어디에서 오는가》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1942년 8월
2장  1945년: 0년
3장  탈출
4장  집
5장  정체성
6장  장벽
7장  생명의 샘
8장  바트아롤젠 
9장  형제단
10장  희망
11장  흔적
12장  뉘른베르크 
13장  로가슈카슬라티나
14장  피 
15장  순수
16장  납치
17장  찾기
18장  평화
후기 
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