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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저자제니 한
  • 출판사한스미디어
  • 출판일2019-05-21
  • 등록일2020-01-1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7, 누적예약 6

책소개



연애편지 한 장으로 시작된 라라 진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라라 진』. 한국계 미국인 열여섯 살 소녀 라라 진의 유쾌한 연애소동과 가족애, 성장을 그린 훌륭한 하이틴 소설로 감정의 격랑을 겪고 있는 10대들은 물론 그 시기를 겪은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하고,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되살려줄 작품이다.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는, 학교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소녀 라라 진에게는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쓰는 버릇이 있다. 로맨스에 대한 환상은 풍부하면서도 실제로 사랑을 시작하기에는 겁이 많은 그녀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짝사랑만 실컷 하다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편지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써내려가며 마음을 추스르곤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혼자만 고이 간직하던 연애편지들이 모조리 발송돼버렸다. 다섯 통이나! 



가장 큰 문제는 언니의 전 남자친구 조시도 그 편지를 받았다는 것이다. 라라 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서로 의지하며 버텨온,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인 언니에게 절대 이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 언니의 남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좋아했고, 지금도 남몰래 사랑하고 있는 조시에게도 진심을 들키고 싶지 않긴 마찬가지다. 대체 이를 어떡해야 할까?

저자소개



저자 : 제니 한

저자 : 제니 한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계 미국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 뉴 스쿨(New School)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슈그Shug》,《내가 예뻐진 그 여름The summer I turned pretty》시리즈,《클라라 리와 애플파이 드림Clara Lee and The apple pie dream》의 저자이며, 시오반 비비안(Siobhan Vivian)과 함께 《Burn for burn》 3부작을 썼다.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기획팀과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저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제로 투 원》, 《카피 공부》, 《미드나이트 걸》, 《포제션》, 《다크 사이드》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007

1장~72장 -------- 009 

감사의 말 --------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