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 콘서트: 핵, 과학이 만든 괴물
- 저자공공인문학포럼
- 출판사스타북스
- 출판일2016-10-20
- 등록일2017-02-20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0 MB
- 공급사교보문고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북한 핵의 현실을 냉철히 인식해야만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
‘E=mc²’이라는 아인슈타인의 한 줄 공식에서 인류 최악의 무기 핵무기가 탄생하였다. 핵무기로 인해 세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하는 듯한 시기를 거쳐 각국은 핵 확산을 금지해야 한다는 현실 이해에 동조하고 NPT(핵확산금지조약)를 체결하였다.
‘지구 평화를 위해 각국이 이성적인 대처를 하는구나’라고 안도한 것도 잠시, 북한이 핵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 시작했다. 북한 핵 개발의 최근 흐름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이다. 핵실험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것은 물론, 미국 및 우리나라와의 협상에 있어 손안에 쥔 핵을 빌미로 삼고자 함 또한 분명해 보인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설마 다시 전쟁이 벌어지겠어?” “설마 북한이 진짜 핵을 쏘려고!” 하는 안일함으로 극심한 불감증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인지 핵의 위험성에 비해 북한 핵에 관한 책이나 핵의 궁금증을 풀어 줄 만한 별다른 교양서가 없는 실정이다.
『과학이 만든 괴물 핵』은 그와 같은 배경에서 탄생한 책으로 ‘핵무기 탄생 과정’ ‘세계의 핵보유국 실태’ ‘북한 핵 개발 과정과 실태’ ‘북한 공격 시의 가상 시나리오’ ‘일본의 핵’ ‘핵무기 공격에서 살아남는 요령’ 등 핵무기와 핵무기 체계에 대한 기초 상식 및 각국의 핵 실태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더불어 ‘영화 속의 핵무기’ 등을 통해 핵의 폐해가 얼마나 끔찍한지 직접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공공인문학포럼
저자 공공인문학포럼은 공감하고 공유하는 인문학 지식의 발전소 역할을 하기 위해 지적 호기심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서원이다. 서원에서는 독서포럼과 함께 사람이 교양으로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을 주제별로 선정해,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감안하여 핵심을 정리하고 빨리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가볍게 엮어 나갈 것이다. 앞으로 책 읽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장치를 만들고 책을 통한 놀이공원과 인생학교를 위한 꿈꾸는 발전소가 될 것이다.
공공인문학포럼 발전위원은 이준구, 오상현, 민윤식, 김상옥, 최진용, 손길영, 신동운, 유광남, 김문성, 서상원, 장윤철, 혼다 토모쿠니 등 22명이다.
목차
- 독자에게01. 물리학자들 - 핵을 발견하다
러더퍼드의 착각 ┃ 원자에너지의 위력 ┃ 아인슈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다
02. 맨해튼 계획 - 원자폭탄의 탄생
대통령의 결단 ┃ 원자폭탄 투하와 맨해튼 계획 주역들의 반응 ┃ 아인슈타인과 오펜하이머 ┃ 원자폭탄의 첫 단계 우라늄 농축 ┃ 우라늄 연쇄반응
03. NPT 체제 - 핵확산금지조약의 한계
21세기 가장 중요한 키워드 ┃ NPT가 불평등조약이 된 이유 ┃ 핵 개발 추진국의 명분 ┃ 미국의 이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