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알리고 싶은 면세점 이야기
- 저자이강훈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9-01-25
- 등록일2019-02-0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 몸부림치며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면세점이라는 직장과 면세점에서 일하는 직업에 대하여 세상에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문득 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왜 면세점에 대한 책은 없을까?’라는 것입니다. 호텔(업) 관련 책은 있습니다. 항공사(업)에 대한 책도 있습니다. 항공승무원(스튜어디스)은 책도 씁니다. 비행기를 타고 일하는 항공승무원은 풀어 놓을 이야기보따리가 많은데, 면세점에서 일하는 면세점 직원은 이야기 한 줌이 없다는 말일까요? 크루즈 여행을 갔다 온 사람도 책을 씁니다. 크루즈(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책을 씁니다. 왜 면세점은 고객도, 직원도 책까지 쓰고는 싶지 않은 것일까요? 카지노는 카지노 관련 소설책도 있습니다. 카지노에서 일하기 위한 그리고 카지노에서 놀기 위한 책도 있습니다. 언젠가 테마파크(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이 쓴 책도 읽어 보았습니다. 여행사(업) 관련 책도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나온 1997년에 출간된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저자는 여행사라는 직장에서 본인이 꿈꿨던 이상과 다른 현실을, 여행업 종사자들의 힘든 직업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에) 앞으로의 관광 시장과 여행사(업)가 어떻게 변할 것이라는 본인의 생각을 책에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직장 생활 20년, 주로 면세점에서 일하며 살아왔습니다. 현재는 인천국제공항 엔타스면세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좋아합니다. 관광업, 유통업 관련 책 읽기를 계속합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면세점을 가보고 싶습니다. 경력 -엔타스면세점(재직 중) -㈜하모니크루즈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상훈&자격증 -제2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올해의 상업시설(면세점) 수상(2018.4.5) -국가공인전문 보세사 자격증 획득, 관세청(2017.8.23.) -인천국제공항 개항 16주년 기념 유공 표창, 인천국제공항공사(2017.3.29) -인천본부세관 관세행정협조 표창, 인천본부세관(2016.12.30.) 교육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하와이주립대학교 East Asia Language&Business
목차
머리글 - 몸부림치며 시내 면세점, 설날 손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전반전 뜀박질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후반전 마라톤 면세점 또 하나의 이름, 보세판매장 면세점 일본 도쿄 사무소, ‘골든위크 골든 서울’ 관광 상품 면세점 중국 사무소, ‘면세굴기(?起)’의 무대와 주인공 2030년 면세점 이야기 (글로벌 면세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끝맺는 글 - 흔들리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