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 - 새로운 것을 함께 배우는 기술
- 저자이효은
- 출판사세계와나
- 출판일2018-10-29
- 등록일2019-07-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인터넷에는 나의 스승이 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 기술 만 있으면 연봉 1~2억은 우습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돈을 떠나 이 분야의 실력자를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어 기업들이 발을 동동 굴린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 중 가장 최신 기술인 ‘딥러닝(Deep Learning) 이다. 국내에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덕분에 딥러닝이라는 명칭이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그전까지는 일반인들이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낯선 분야였다. 심지어 전공자 중에서도 이 분야를 누군가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잘 아는 사람이 드물었다. ‘인공지능개론 수업은 컴퓨터공학이나 전기?전자공학 전공자들도 4학년 마지막 학기에 겨우 한 학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정도였고, 나날이 최신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 ‘머신러닝 과 ‘딥러닝 분야는 석사 과정에 진학해서야 겨우 맛을 볼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분야는 최근 기술의 가능성이 크게 주목받고, 기업들이 기존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딥러닝으로 해결할 수 있겠다는 기대치가 높아져 인재를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 SK, 네이버와 같은 일류 기업도 이 분야의 인재를 긁어가다시피 공격적인 채용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 기술을 배우려는 엔지니어들도 많아졌다. 머신러닝?딥러닝 엔지니어에 대한 기업의 수요와 연봉이 높은 직군이 되면서, 딥러닝 분야로 석사 진학을 하려면 학부 인턴 연구원으로 2년을 대기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렸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교육공학 전공 네이버 커넥트재단 근무 Women Who Code 한국 커뮤니티 운영
목차
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 : 새로운 것을 함께 배우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