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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3 - 분노하는 불꽃 : 멀린 사가(Merlin Saga) 시리즈
멀린 3 - 분노하는 불꽃 : 멀린 사가(Merlin Saga) 시리즈
  • 저자토머스 A. 배런
  • 출판사arte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5월 개봉 영화 으로 돌아온 아서 왕과 멀린 신화 『반지의 제왕』, 『얼음과 불의 노래』를 잇는 또 하나의 장편 판타지 대작! 중세 유럽 인간계와 마법이 어우러진 장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아서 왕과 멀린 신화가 다시 돌아온다. 5월 중 개봉 예정인 영화 에도 등장하는 대마법사 멀린은 원탁의 기사 지도자인 아서 왕의 스승이면서, 중세 유럽에 수많은 모험담을 남긴 빛나는 영웅이다. 아서 왕의 마법사 ‘멀린’의 잃어버린 어린 시절을 다룬 판타지 대작 ‘멀린 사가 시리즈는 총 12권으로, 1권부터 3권까지 동시 출간된다. 토머스 배런의 ‘멀린 사가 시리즈’는 전 세계 22개국에 번역되었으며, 디즈니와 영화 판권 계약을 맺고 , 시리즈의 각본가 필리파 보옌이 시나리오로 각색 중이다. 또한 『얼음과 불의 노래』 일러스트 작가의 표지 작업으로 장엄함과 생동감을 더했다. 다양한 소설과 영화, 공연으로 재창조된 아서 왕과 멀린의 이야기는 지혜의 상징인 멀린과 같은 영웅이 필요한 난세에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이다. 난 진심으로 내 능력이 두려워. 마법사가 되리라는 예언의 소년에게 내려진 운명 인간 세계와 사후 세계를 잇는 신비의 섬 핀카이라를 구하라 엄청난 힘을 가진 핀카이라의 마지막 보물을 찾는 모험이 시작된다 이름도 과거에 대한 기억도 모두 잃은 채 해변에서 가까스로 살아난 소년 엠리스. 자신의 불가사의한 힘이 폭발하는 바람에 시력을 잃고 만 엠리스는, 자신의 정체를 찾기 위해 ‘핀카이라’ 섬을 향해 떠난다. 핀카이라 섬은 한때 아름다웠으나 사악한 왕 스탕마르에 의해 파괴된 곳으로, 엠리스는 그 섬에서 숲의 소녀 리아와 작은 거인 심을 만나 자신이 위대한 마법사가 되리라는 예언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엠리스의 힘에 대해 알고 있는 스탕마르가 숲의 소녀 리아를 납치해 인질로 삼고, 엠리스는 리아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고블린의 땅과 유령의 늪을 거쳐 스탕마르의 성에 도착하지만, 곧 자신의 정체에 얽힌 엄청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아무도 몰랐던 대마법사 ‘멀린’의 어린 시절 꿈과 여행 신화적 퀘스트와 마법 판타지로 가득한 특별한 성장 소설 『멀린』은 열두 살 소년이 위대한 마법사가 되리라는 예언을 듣고, 새 이름을 얻은 뒤 이름에 맞는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하며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 소설이다. 멀린은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더 나아가 섬 전체를 구하기 위해 여행하면서 이타심과 겸손, 진정한 지혜와 용기를 배운다. 1권 ‘잃어버린 시간’에서 자신의 출생과 부모의 역사에 얽힌 근원을 찾고, 섬을 위해 헌신하기로 다짐하며, 2권 ‘일곱 개의 노래’에서는 마법의 일곱 노래를 찾으며 자연스럽게 마법사의 자질을 기른다. 3권 ‘분노하는 불꽃’에서는 자기 의심과 확신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한층 성장하고 강인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신의 진정한 힘과 정체성에 대해 전혀 모르던 열두 살 소년이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과 출생을 찾아가다가 마침내 현명한 마법사의 길로 접어드는 과정은 아서 왕과 멀린 신화가 아니더라도 그 자체로 매력적인 모험이다. ‘멀린 사가 시리즈’는 마법사 ‘멀린’의 사라진 어린 시절을 다룬다는 점에서 멀린이 마법사가 되기 전 공백기는 거의 다루지 않는 기타 작품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멀린 사가 시리즈는 켈트 족 신화와 아서 왕 전설을 바탕으로 하는 환상적이고 풍부한 판타지 세계관을 품고 있다. 인간 세계와 사후 세계를 잇는 신비의 섬 핀카이라는 켈트 족 신화에서는 바다 밑에 존재한다고 전해지는 섬으로, 지도 일러스트가 더해져 한층 생생한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멀린 사가 시리즈’로 거인과 소인, 나무 종족과 강과 숲의 정령들이 등장하는, 무한한 상상력의 정통 판타지 대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콜로라도 초원지대에서 자라 로즈장학생으로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릴 적 꿈인 작가가 되는 대신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가도를 달리다가 다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1989년에 고향 콜로라도로 돌아왔다. 『아틀란티스 라이징(Atlantis Rising)』 『심장의 빛(Heartlight)』 『영웅의 흔적(The Hero s Trail)』 『나무 소녀(Tree Girl)』 등 20권이 넘는 소설, 어린이 책, 자연환경 분야 책을 집필했고 그중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노틸러스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 그리고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로부터 상을 받았다. 2000년 배런은 공동체와 환경을 위해 일한 청소년에게 수여하는 ‘Gloria Barron Prize for Young Heros’를 제정해, 매년 25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상을 받은 7명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을 제작했다.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1부 2부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