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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잡으려는 그물과 같이 - 문학, 시. 풍자시, 패러디시
바람을 잡으려는 그물과 같이 - 문학, 시. 풍자시, 패러디시
  • 저자박영만
  • 출판사프리윌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박영만 시인의 풍자 시집이다. 국내외 명시 71편을 선정하여 현재의 시대상황을 담아 패러디하였다. 詩가 아름다운 것은 절제된 표현과 압축 속에 인생의 진실을 담고 있기 때문이듯이, 詩를 통한 웃음과 위트는 헤프지 않고 정갈하여 더욱 매력적이다. 그 정갈한 웃음과 의미의 매력에 취하는 사람은 오랫동안 詩의 정원에 서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충북 제천 출생.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저술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끝내지 않은 마침표』『우리의 삶에 행복을 채우는 시 138편』『유머 복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목차

저자소개 시를 감상하기 전에 제1장 흐르던 길을 멈추고 제2장 꿈 좋아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