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위안 - 강석기의 과학카페 :강석기의 과학카페 Season 6
- 저자강석기
- 출판사MID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5년 연속 우수과학도서 선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책.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는 각 권이 출간될 때마다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가장 최신의 연구결과와 사회적인 통찰이 결합된 강석기 작가의 글이 사회 현상이나 연극, 소설 등을 관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독자들을 강석기 작가가 가진 과학적 호기심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지난 한 해의 과학적인 연구결과의 결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해를 거듭하며 더욱 다양한 주제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 과학계에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평소에 궁금증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독자 본인이, 혹은 주변인이 한번쯤 겪었을 법한 평이한 경험에서도 과학이야기를 풀어내기에 과학계의 최신 이슈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보톡스와 공감능력의 상관관계, 고지방 다이어트의 실체와 같은 최근의 사회이슈서부터 시작해,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관계나 양자역학과 같은 정통 과학에 이르기까지, “강석기의 과학카페”의 이번 책은 다시 한 번 독자들의 호기심을 일깨운다. 과학이라는 학문이, 그 학문을 움직이는 원동력인 호기심이 지적 만족감이라는 여운을 남기며 독자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강석기의 글을 읽다 보면 강석기다운 모습이 그려진다. 경쾌하고 호기심이 많은 그는 이리저리 찬찬히 구경하며 느린 걸음으로 지식 산책을 한다. 흔히 과학 논문은 울타리 지식을 담는데 그의 산책길에는 울타리가 없는 듯하다. 산책길은 숲을 이루는 과학 문헌들 사이로 신기하게 꼬불꼬불 이어진다. 꼬리 무는 이야기에 고지방 식단은 구석기시대 먹거리로, 지구 온난화로 이어진다. 그의 과학 수필에는 지식과 정보도 풍성하지만 인간미도 배어있다.” - 오철우, 한겨레신문 기자, 사이언스온 운영자
저자소개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과학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동영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2012), 『사이언스 소믈리에』(2013),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2014) 등과 옮긴 책으로 『반물질』(2013)이 있다.
목차
저자소개 서문 Part1: 힐링 토픽 Part2: 논란 유발자들 Part3: 과거는 언제나 궁금해 Part4: 몸과 마음에 들어 있는 과학 Part5: 우리에게 수학과 물리가 필요한 이유 Part6: 이런 것도 화확? Part7: 생물은 언제나 신기해 Part8: 역사책 속에서 튀어나온 과학 부록: 과학은 길고 인생은 짧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