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 - 허허당 스님과 함께 내 삶의 중심 찾기
- 저자허허당
- 출판사RHK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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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세상에서 왜 나만 힘든 걸까? 남과 비교하지만 하지 않아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가 발달한 세상 속에서 은연중에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 우리는 타인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내 삶이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끔 우울감을 느끼기도 한다. 의 저자 허허당 스님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우리의 삶도 각기 다르다고 조언하며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지 않아야 비로소 자유로워진다고 말한다. 스님은 자신의 중심 바로 서 있으면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더 노력하게 될 거라며 내 삶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일’을 강조한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됨은 물론 ‘있는 그대로의 타인’도 인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붓으로 소통하는 허허당 스님의 생각과 깨달음을 들어다보다 허허당 스님은 1984년 붓을 잡은 이후, 일상 속이나 수행 중에 깨달은 것들, 여행 중에 느낀 것들을 그림 속에 담아내고 있다. 또 이를 전시회나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위로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허허당 스님의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허허당 스님의 글과 그림은 상처받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힘이 있다. 스님의 편안한 그림과 짤막한 글귀 속에서 왜 우리는 나를 남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지, 우리는 무엇을 향해,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 것인지, 왜 가끔 공허함이 찾아오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깨달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74년 가야산 해인사로 출가하여 1976년 해은 스님을 은사로 득도하여 향곡 선사 문하에서 선 수행을 쌓았다. 1978년 경남 남지 토굴에서 한 도반과 정진하던 중 문득 깨달은 바 있어 붓을 잡기 시작한 뒤, 1983년부터 지리산 벽송사 방장선원에서 선 수행과 함께 본격적인 선화 작업에 들어갔다. 그 뒤 꾸준히 국내 전시회뿐 아니라, 2000년 6월 스위스 취리히, 2010년 하와이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2013년 뉴욕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왼발은 뜨고 오른발은》 《낙타를 모는 성자》《허허당 비고 빈 집》 등이 있다. 경북 비학산자락 ‘휴유암’에서 정진 중이며, 강원도 화천군에서 ‘평화의 마을, 허허당 미술관’을 조성 중이다.
목차
1. 바람 불지 않는 곳엔 휘바람 불며 2. 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 3. 그것이 당신을 아름답게 한다 4. 텅 빈 만큼 가득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