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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 저자오로지
  • 출판사명지사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2015년 3월 20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암연구소(IARC)의 11개국의 17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글리포세이트(glyphosate)”가 2A 등급의 발암물질이라고 발표했다.서문-1) 2015년 9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환경보호청(EPA)은 글리포세이트가 발암물질이라고 지정하려는 계획을 또한 발표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글리포세이트를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글리포세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초제인데 한국사람이 그 2A 발암물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다면 놀랄 것이다. 소수의 한국 언론에서 이 발표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루었는데 그 진술에 대해 가장 자세히 다룬 언론은 “농민신문”이다. 김인경 기자가 쓴 기사는 글리포세이트가 논둑, 밭둑 같은 비농경지, 과수원 등에서 잡초방제로 사용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국내 농약안전성 심사위원회는 농약업계, 소비자단체, 식약처관계자들과 심의회를 개최하여 국내에 들어올 글리포세이트 반입 물량을 제한하기로 의결했다고 보도했다.서문-2) 박연기 농진청 농자재 산업과장은 농약을 희석, 운반, 살포하는 과정에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 방제복, 방제장갑 등 보호도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런데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한테 글리포세이트에 노출되는 위험성을 알리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면이 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대중에 널리 보급된 언론은, 2A 발암물질을 대부분의 한국사람이 매일 먹고 있다는 점을 별로 취급하지 않았다. 이러한 중대한 점을 다룬 비교적 큰 언론은 서울대 기초교육원 김훈기 교수가 쓴 경향신문의 기사와서문-3) 한겨례 신문의 조일준 기자의서문-4) 보도이다.

저자소개

오로지 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다니다 미국으로 이주했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 들어갔으나 유물론과 하찮은 주제에 집중하는 교육과정에 실망을 하고 정신연구를 독자적으로 하기 시작했고 약 20년간의 탐구 결과로 4권의 책이 완성되었다: 1) Coherent Nature: The Structure and Process of Consciousness 2) A Genuine Theory of Everything: Explaining Consciousness through a Unification of Psychology, Physics, and Biology 3) A Critique of Science: How Incoherent Leaders Purged Metaphysics of Mind and God 4) A Consciousness-based Biology

목차

추천사 1 _전 농림부 장관, 김성훈 추천사 2 _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면역학 교수, 우희종 추천사 3 _일본 류코쿠대학 교수, 후지 요시나리 추천사 4 _한의사, 장영덕 추천사 5 _한의사, 최정호 서문 제1장 한국의 급증하는 34가지 질병들을 알아야 한다 제2장 GMO의 독 과 아르헨티나의 비극을 알아야 한다 제3장 최악의 독, 글리포세이트를 알아야 한다 제4장 죽음을 생산하는 기업 몬산토를 알아야 한다 제5장 담배 과학의 교훈과 GMO의 안전성 판정 제6장 한국의 GMO 정책과 위기관리 저자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