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슬픔이 마셨다 : 양광모 술 시집
- 저자양광모
- 출판사푸른길
- 출판일2019-04-19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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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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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람 몸의 70%는 물이라는데이 시집에 실린 시의 100%는 술이다.
실컷 취하라.
그런데 술은 좀 마실 줄 아는가?
얼른 오시게.
내 잔이 비었네. - 시인의 말 중에서 -
목차
시인의 말Ⅰ삶이 내게 축배를 들라 한다
Ⅱ반은 슬픔이 마셨다
Ⅲ술을 마신다고 술만 마시겠는가
Ⅳ천 년이 지나도 나는 너에게 취해 있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