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_] 해운대 바다상점 : 마을기업 에코에코협동조합, 바다에 빠지다
- 저자화덕헌
- 출판사해피북미디어
- 출판일2018-08-31
- 등록일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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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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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다상점’은 위대한 바다와 경쟁하기보다 빌붙기 전략을 택했다. 바다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해운대 백사장을 채웠던 원색의 파라솔이 휴가철이 지나면 쓰레기 신세가 되었다. 폐파라솔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 탄생한 ‘해운대에코백’과 다양한 리사이클링 제품을 가지고 ‘바다상점’ 문을 열었다. ‘생각대로 해운대’, ‘그린스타트 해운대’, ‘시원함의 끝 해운대’ 등의 가방으로, 모자로 새로 태어난다. art해운대, family해운대, Hot해운대 등 다양한 문구로 디자인 된 상품이 계속 탄생하고 있다.‘바다상점’은 위대한 바다와 경쟁하기보다 빌붙기 전략을 택했다. 바다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해운대 백사장을 채웠던 원색의 파라솔이 휴가철이 지나면 쓰레기 신세가 되었다. 폐파라솔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 탄생한 ‘해운대에코백’과 다양한 리사이클링 제품을 가지고 ‘바다상점’ 문을 열었다. ‘생각대로 해운대’, ‘그린스타트 해운대’, ‘시원함의 끝 해운대’ 등의 가방으로, 모자로 새로 태어난다. art해운대, family해운대, Hot해운대 등 다양한 문구로 디자인 된 상품이 계속 탄생하고 있다.목차
● 들어가는 말● 1장
해운대 바다를 잡아라
숙명의 라이벌‘바다다~’
바다에서 펼치는 도시농업
첫 번째 가방
해양쓰레기와 재활용에 주목
비치코밍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셀프포상 휴가
해운대구 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사업자 공모
바다상점은 공사 중
연필 울타리
윈도우에 걸린 자전거
창틀과 문짝 ‘가네가 안 맞아.’
진열장은 자신 있었는데
한약장 ‘선물은 마음의 보약’
계산대 ‘화초장과 나전칠기’
자전거 핸들 진열장
컨테이너도 바다용품
찻잔으로 만든 조명
파라솔 천으로 만든 신제품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미세먼지 예방 고등어
왜색 덜어낸 지역관광 화투
해운대 토종 모래 이야기
한글과 디자인‘촌스럽다꼬예’
군것질, 여행의 맛 ‘아이스크림’
환경을 생각하는 돗자리 대여사업
청사포에 해녀가 산다
시민들과 함께 바다쓰레기 줍는 날
폐지수거노인들과의 협업
● 2장 바다 상점 그리고 사람들
재봉틀과 문수연 여사
‘오랜지바다’를 만나다
동물복지를 일깨운 캣맘
캣대디의 길 연 길냥이 ‘미옹’
프랑스 손님의 한글 사랑과 사인
뭘 고를까 스님의 번뇌
어떤 후배
모델명 ‘쇼100’사랑, 독일손님 주잔네
프라이탁을 아는 손님
에코 앞치마 주문, 아이쿱생협회원들
최수연 자연어린이집 가방 ‘희수백’
인과응보인가? 도난 분실물
남녀 젊은이의 지갑 두께 차이
임시공휴일의 맹점
가방 하도급의 딜레마
한 대기업의 솔깃한 제안
후원과 모금
엽서 손님들
● 3장 ‘eco echo’ 에코, 어렵구나~
사진관 이야기
팔자에 없는 구의원 데뷔
사업계획 다듬는 시간
폐물 재활용 사업 구상
어려워도 노동법은 지켜야
메아리공업사냐 에코에코냐
마을 기업 지정
메아리 도서관
메아리 수족관
선물 안 사는 선물가게 주인, 철학을 바꾸다.
숍인숍 ‘바다서점’
함께 늙어갈 동무들과 평생 일할 삶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