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아 사람아 : 뭇 생명의 삶과 쉼터, 미래세대에게 빌려온 국립공원
- 저자윤주옥
- 출판사산지니
- 출판일2018-06-28
- 등록일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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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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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리산 그 아름다움에 반하고 아픔에 공감하다!’ 2017년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이해 『지리산 아! 사람아』가 나왔다. 이 책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이하 국시모) 윤주옥 실행위원장이 자신의 경험을 오랜 시간에 걸쳐 정리한 국립공원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리산의 아름다움에 대한 애틋함과 개발에 신음하는 국립공원을 향한 분투를 담백한 문체로 드러낸다. 그리고 국립공원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주민과 함께 자신을 가꾸는 아름다운 삶을 소개한다.목차
● 1장 - 그/그녀를 만나자그 남자의 눈물을 보았다
간소한 삶이 주는 따뜻함
“이 아지메가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83세 노인이 된 화개골 빗점 소녀
산에 오르면 그는 대장이었다
지붕 위에 인생을 얹다
산에 바다를 묻다
대통령도 좋아했다던 늦가을 멧돼지 피
“국립공원, 너무하는 거 아닙니까?”
함태식, 그와 걷는 마지막 노고단 길
‘지리산 호랑이’ 함태식 선생님의 하산
● 2장 - 지리산 자락을 거닐다
지리산을 바라보며 자라니 벼들도 행복하겠구나!
먹고 자고 걷고 마시고
봄이다, 의신옛길을 걷고 싶다
섬진강 걷기, 사막별 여행자가 되었던 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황어들처럼
● 3장 - 뭇 생명의 삶터, 국립공원
태극종주 길에서 만난 지리산의 봄빛!
봄을 재발견한 곳, 지리산 능선에서
노고단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신년 산행, 눈이 내릴 줄 알았다
똥이 있어 세상은 풍요롭다!
나무에게 말 걸기 1 ‘구상나무’
나무에게 말 걸기 2 ‘밤나무’
나무에게 말 걸기 3 ‘고로쇠나무’
● 4장 - 케이블카와 댐, 개발 이젠 그만!
피아골로 향하는 마음
지리산 피아골댐,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피아골, 내년에도 걷고 싶다
찡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피아골
환경부여, 여전히 국립공원 케이블카인가!
케이블카 설치 부결, 2012년 6월 26일 그날
환경부 앞에서의 한 달, 나는 왜 여기 서 있을까?
산악자전거, 산과 숲의 입장에서 바라보자
‘걸어서 성삼재도로’
● 5장 - 함께 꿈꾸는 세상
꿈을 꾸는 된장녀, 된장남
오미자효소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미자효소, 질기고도 애틋한 인연
나에게 된장은 약이다
일도 마음도 골고루
첫 번째 ‘마실가세’,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내자
‘숨은샘 영화제’ 첫 상영작[굿바이]
구층암의 쉼, 너를 위한 기도, 나를 위한 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