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병상에서 일기를 쓰시다
- 저자이균형
- 출판사해밀
- 출판일2018-08-03
- 등록일2020-01-16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아버지의 병상일기’는 아름다운 삶의 기록이다. 우리가 한없이 고독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고, 이 책을 읽는 이가 한없이 슬퍼도 그것은 아름답다. 고통이든 슬픔이든 우리가 품고 가야 할 삶이며 역사이기 때문이다.저자소개
뚜띠쿠치나(이탈리아 요리 화덕피자 레스토랑), 키친앤클럽, 프로메사(브런치 스테이크 레스토랑)를 운영하는 지엘라온주식회사의(www.tutticucina.kr)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하고 있다. 지엘라온은 프랜차이즈의 교육 및 연구개발(외식문화, 상생경영), 외식창업컨설팅, 지역사회공헌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결혼 후 스물세 살 때부터 보험회사 영업직으로 일했으며, 보험 세일즈 왕이 되어 본사 고객센터에서 근무했다. 2년간의 고객센터 경험이 나중에 서비스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회사를 그만두고는 일식집을 운영하다가 피부 관리 숍까지 열어 겸업으로 사업자금을 모았다. 2007년에 두 가게를 정리하고 상암동에 와인 레스토랑을 열었다. 적자를 보는 등 여의치 않았지만 그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고양시 행신동 서정마을에 뚜띠쿠치나를 열었다. 2011년 4월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 업체로 선정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브랜드 론칭을 통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사업과 경영에만 매진하며 지내던 시절,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갈증으로 인문학 공부에 본격적으로 매진했다. 음식을 팔기보다는 삶의 양식을 나누고, 개인의 성공보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복에 더 큰 가치가 있음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다. 지엘라온은 행복도 얹어 파는 가게를 만들고자 오늘도 활짝 문을 열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암(Cancer)입니다
충성! 신고합니다!
나는 너희들 엄마 없인 못 산다
수술
진실
교통사고의 악몽
보신탕과 느릅나무
외로움
그리운 사람들
기가 막히고 미안하기 짝이 없다
고추농사
어머니의 유럽 여행
시한부 인생
절망의 태풍
소년 같았던 아버지
나그네 설움
여백의 시간들
어머니의 혈육
큰아버지
마지막 일기
재발
맹목적인 사랑
이 세상 소풍을 끝내고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높이날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