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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21
에너자이저 21
  • 저자해밀출판사 편집부
  • 출판사해밀출판사
  • 출판일2018-08-03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여러 가지 이야기나 글들을 통하여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교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생을 평범하게 지내려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원대한 꿈을 꾸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면 사소한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추진하면서 앞으로 나갈 때 비로소 성공은 눈앞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전체적인 것만 고려하고 작은 일이나 세심한 것들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심한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슬쩍 당신을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그리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곤경에 부딪치는 것은 현실생활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곤경은 결코 절망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문제를 해결하든지 그 해결책이 절대로 단 한 가지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통하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면 되고 또 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곤경에 직면해서 용기와 신념을 충분히 가지고 용감하게 현실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그리고 곤경에서 출로를 찾기 위해 노력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곤경은 일종의 격려이고 또한 일종의 기회이므로 이 기회를 잡는다면 또 다른 행복이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책머리에 중에서 -

저자소개

(Arthur Schopenhauer)헤겔을 중심으로 한 독일 관념론이 맹위를 떨치던 19세기 초반, 이에 맞서 의지의 철학을 주창한 생의 철학자로 유명하다. 칸트의 인식론과 플라톤의 이데아론, 인도 베단타 철학의 범신론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쇼펜하우어의 사상은 독창적이었으며, 니체를 거쳐 생의 철학, 실존철학, 인간학 등에 영향을 미쳤다.1809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 1811년에 베를린 대학교로 옮겼다. 1813년, 루돌슈타트에서 『충족이유율의 네 가지 근원에 대하여(1813)』라는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 대학으로부터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괴테의 색채론에 자극 받은『시각과 색채에 대하여』라는 저서를 완성했으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1819)』를 발표했다. 20대 후반부터 30세에 이르러 완성한 이 저서는 당시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으나 이 저서로 인하여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의 강사가 되었다. 쇼펜하우어는 베를린 대학교에서 독일 관념론의 대성자 헤겔과 맞서는 강좌를 개설했다가 완패한 뒤 은둔 생활 속에서 학문 연구에만 몰두했다. 그가 세상의 인정을 받게 된 것은 1851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보충이라고 할 『인생을 생각한다』라는 말년의 저서를 내면서다. 이 책으로 그는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 말년에는 그 동안 집필한 저서들을 마무리하며 지냈으며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목차

책머리에1. 가지고 살아야 할 일곱 가지 말2.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3. 예술의 장4. 다리 옆의 노인5. 마미6. 아주 똑똑한 파리7. 신이 된 올빼미8. 신이 아버지를 만들 때9. 마녀의 빵10. 호기심, 그것이 비결이다11. 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까?12. 어머니는 일을 하지 않으셨다13. 문학에 대하여14. 전쟁과 평화15. TV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16. 패배 속에서 살아남는다17. 골치 아픈 사람 다스리는 법18. 성공하는 사람들의 법칙19. 리더가 경계해야 할 것20. 영원히 불가사의한 것21. 고독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