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민낯 : 도전 2022
- 저자장성철
- 출판사선
- 출판일2018-07-05
- 등록일2020-01-16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 여의도에서 겪은 나의 이야기이자,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2017년 대선 패배, 2018년 지방선거 참패로 황폐해진 보수 진영이 반성과 교훈을 통해 2022년 집권을 위한 용기와 희망을 갖길 바라는 목적으로 썼다.나는 글 쓰는 것이 무서웠다. 돌이켜 보면 지난 국회 보좌진 시절은 글에 대한 끊임없는 콤플렉스가 연속된 기간이었다. 처음 한 장짜리 축사를 작성할 때부터 막막했고, 낑낑대며 쓴 글을 선배들이 모조리 수정했을 때부터 글 쓰는 것에 대한 나의 부적응과 두려움은 시작됐다.
그런 내가 책을 써보고 싶었다. 20여 년간의 정치권 생활을 정리해 볼 시점이라고 생각했고, 대선 패배 후에 주어진 시간적인 여유도 펜을 들게 한 원동력이 됐다.
주제넘게 자서전을 쓸 나이도 처지도 아니기에 책의 성격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했다. 그러다가 부족하긴 하지만 그동안 작성했던 각종 정무판단 보고서의 일부를 소개하면 후배 보좌진들이 일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펜을 들 용기를 냈다. - 서문 중에서 -
저자소개
NULL목차
서문제1장·2016년 공천 과정 중에 무슨 일이 있었나?
제2장·당대표 시절에 있었던 에피소드
제3장·보수가 사는 법! Young Right 운동 제안
제4장·김무성을 위한 변명!
제5장·신한국당 입사와 이부영 의장과의 만남
제6장·김무성 대표와의 인연과 만남
제7장·전당대회는 어떻게 준비하는가(2014년 새누리당 전당대회 편)
제8장·정당 창당은 어떻게 하는가?(2017년 바른정당 창당편)
부록1·언론인을 대하는 7대 원칙
부록2·참고 보고서
에필로그
장성철 정치권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