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시시인선 002] 비 갠 아침 : 김우태 시집
- 저자김우태
- 출판사시와반시
- 출판일2018-09-05
- 등록일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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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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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김우태의 시집 『비 갠 아침』. 이 시집은 김우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저자소개
1964년 경남 남해 출생. 부산대학교 국문학과 및 경상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원 졸업.1988년 오월문학상(전남대학교) 수상.
198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비 갠 아침」으로 당선.
계간 『시와생명』 주간 역임.
현재 경남 창원 거주.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재직 중.
목차
시인의 말1부
비 갠 아침/백지 앞에서/낙엽 계급장/개와 월식/진주남강 물수제비/깊은 방/꽃은 왜 피는가/명징한 슬픔/내 안의 나라/소풍/쉰/춘엽이란 이름을 가진/탱자울 속 참새소리/한 세상/사랑의 역설
2부
광주/그리운 들길/노을 속에서/법은 없다/변신/봄밤/불일폭포에서/섬/이 가려움/정지비행/차마 물을 수 없다/차표를 끊어 드리고/해송 한 그루
3부
가시/길을 묻는 마음/돌 속에 맺힌 꽃/사람 같은 날/석류/성묘 가는 길/어둠을 노래하라/어떤 날/영광 생가에서/초승달/촛불/팽이와 달걀/한밤중의 담배, 혹은 시/핵/황사
4부
귀뚜라미/김칫돌/꽃상여를 회상함/닭/땡볕/먼 산/반디/봄날/사나흘 굶어보니/소말리아 아이/오월비/우리의 젊음 너무 부끄럽지 않으냐/참새는 더 이상 허수아비를 겁내지 않는다/하루살이 때문
[해설 - 유성호] 존재의 구심과 원심을 결속하는 속 깊은 서정 - 김우태의 시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