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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 박상우 작가수첩
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 박상우 작가수첩
  • 저자박상우
  • 출판사하늘연못
  • 출판일2003-10-2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언제나 낡은 가죽가방 속에 낡은 수첩 하나와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소설가 박상우의 작가수첩. 그가 삶과 문학과 자연을 바라보는 지혜와 잠언, 통찰의 글이 담겨 있다. 또한 수첩 속에 담았던 섬세한 사유의 편린들과 함께 창작에의 고뇌와 번민, 좌절과 욕망,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고백과 같은 내적 고뇌의 흔적들이 녹아 있다. 사진 이미지 작업과 소설작업 사이에 깊은 연관성과 유사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가 직접 찍은 20여 점의 사진들도 함께 곁들였다.

저자소개

(Niccolo Machiavelli)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탈리아의 외교관이자, 정치철학자, 음악가, 시인 그리고 희곡가로 알려져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문예운동이 최고봉에 달했던 15세기 중반, 1469년 5월 3일 마키아벨리는 ‘유럽의 꽃밭’이라 불린 피렌체에서 법학자인 베르나르도 마키아벨리와 바르트로메아 데 네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498년 약관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정에 참여, 주로 외교업무를 담당했다. 1500년 7월에 처음으로 외교사절의 임무를 띠고 프랑스 루이 12세의 궁정에 파견되었던 그는 3년 뒤에 로마로 파견되어 체사레 보르자의 도움으로 교황에 선출된 율리우스 2세가 무모할 정도의 단호한 행동으로 세력을 직접 확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1512년 스페인에 의해서 피렌체 공화정이 무너지고 메디치 가의 군주정이 복원되자 공직에서 추방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다음해 메디치 정부를 몰아내려다 실패로 끝난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체포돼 고문을 받고 투옥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바로 메디치 가의 조반니 추기경이 교황 레오 10세에 즉위하자 특사를 받고 석방되었다. 마키아벨리가 유명해진 계기가 된 것은 실제 정치 이론을 반영 묘사한 그의 단편 The Prince [군주론]이라는 작품을 통해서였다. 이 책은 그의 사후인 1530년대 초반에 인쇄되었는데, 그가 살아있을 때에는 친구들에게 작품을 돌렸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16세기 이후 사람들에게 가장 어필을 하면서도 동시에 비판을 받는 등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었던 책, 군주론으로 인해 마키아벨리라는 이름은 후대에 냉혹한 정치, 술수 그리고 권력 추구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에 활약한 위대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군사전략가이자 사상가이며, 저술가이자 문학가였다.

목차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