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부모되는 철학시리즈 01]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 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 살|영유아 부모를 위한 발달심리 가이드
[부모되는 철학시리즈 01]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 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 살|영유아 부모를 위한 발달심리 가이드
  • 저자최순자
  • 출판사씽크스마트
  • 출판일2015-11-2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부모되는 철학시리즈」 제1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영유아 교육 전문가인 최순자 교수는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70여 곳을 둘러보고 국내에서 보육정책위원, 보육실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700여 곳을 직접 돌아보았다. 대학에서 20여 년 동안 강의하고, 세미나와 연구회를 개최하며 아이 발달과 부모 역할을 주제로 칼럼을 쓰고, 아이 발달 문제를 상담해왔다. 이 책은 유학 생활을 비롯해 약 25년간 영유아 교육을 공부하며 연구한 것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공동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발달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쉽게 풀어 썼다.

저자소개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 원장이며 대학에서 아동발달·부모교육·발달심리를 가르친다. 역사학도로서 격동의 80년대를 겪으면서 국가 지도자의 사고형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덕분에 사고와 인격이 형성되는 영유아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깊고 넓은 공부를 위해 현해탄을 건넜다. 국제교류기금 연구원을 포함한 7년 동안, 일본에서 영유아심리·발달임상학·몬테소리 교육을 공부하고 연구했다. 귀국 후에는 교육심리를 전공했다. 인간발달을 좌우하는 시기인 영유아기 교육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며, 거꾸로 사회가 보다 건강해져야 어린이가 행복해진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현재 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상담, 세미나, 연구회를 통해 부모, 유치원·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만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한다. 〈부모의 양육태도와 유아의 사회도덕성 관계-한일비교〉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공저)와 역서로 《글로벌시대 부모교육》, 《발달심리학자 입장에서 본 조기교육론》, 《0세에서 7세까지의 슈타이너교육》, 《다문화를 살아가는 어린이들(동경)》, 《한국·중국·일본·베트남 영화로 만나는 문화토론, 원탁시네마》,《어린이와 용돈의 문화발달심리학(동경)》 등이 있다. · 2014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 2013 국무총리실 산하 육아정책연구소 우수서포터즈상 · 서울시 동작구·파주시 보육정책위원 ·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해외보육 집필 · 영유아교육 전문지 부모교육 집필, 보육계획안 감수 · 지역신문 부모교육 칼럼니스트 · 한국일본교육학회 부회장 · 대통령 선거 교육특보·정책자문위원회 아동교육분과위원장 ·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 http://cafe.daum.net/ICDEI/ : 부모교육, 교사교육, 1급 상담심리사

목차

●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 아이 발달의 열쇠, 부모에게 달렸다 ●1장 영유아 양육의 핵심, 아이 발달 ●2장 아이 발달, 놓치지 말아야 할 9가지 ●3장 아이 양육의 핵심 가치  ●4장 리허설은 없다, 매순간 부모로 살아가는 법  ●부록 아이 발달, 더 재미있고 더 깊이 이해하기 ●마치는 글 아이도, 부모도 놓칠 수 없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