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 저자조형근
- 출판사함께BOOKS
- 출판일2017-06-20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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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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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게임은 인간이 만든 도구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을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이다. 게임은 올바로 활용하면 효용이 많은 도구이다. 자존감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며, 또한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게 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의 저자는 부모가 게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자녀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유대감이 생기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건강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율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하여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게임을 무작정 통제하는 것은 게임을 더 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스스로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자녀의 욕망을 마냥 배격하고 강제하는 것은 바람직한 교육방법이 아니며 자녀가 스스로 게임을 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부모로서 아주 중요한 행동조건이라고 조언한다.저자소개
고등학생 때부터 다년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프로게이머를 그만둔 뒤에는 대학을 졸업하고 자동차 설계 엔지니어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게임을 좋아하고 e스포츠에 열광하는 평범한 남자이자 서투른 아빠이다.저자는 부모가 자녀의 눈높이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을 때 진심으로 자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 자녀를 포용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먼저라고 설파한다.
게임의 긍정적인 측면을 찾고 이를 좋은 글로 정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모와 자녀의 게임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갈등을 줄일 수 있는 올바른 게임 활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가 있다.
목차
●머리말_ 게임은 세대를 넘나드는 놀이 문화●1장 게임, 갈등의 씨앗
●2장 게임에 빠지는 원인
●3장 게임, 무조건 나쁜 것일까
●4장 자녀가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한 방법
●5장 부모의 역할
●6장 보다 나은 부모 자녀 관계를 위하여
●7장 Q&A,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맺음말_ 공부와 게임이 바뀐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