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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인들의 유머 : 중동과 아랍의 정곡을 찌르는 유머, 풍자, 해학의 일화 총집결!
터키인들의 유머 : 중동과 아랍의 정곡을 찌르는 유머, 풍자, 해학의 일화 총집결!
  • 저자이동진
  • 출판사해누리
  • 출판일2008-08-3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중동과 아랍의 정곡을 찌르는 유머, 풍자, 해학의 일화를 모은 유머집. “유머”란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데 그치고 마는 그러한 이야기는 아니고, 오히려 특정지역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심성을 이해하는 지름길일 수가 있다. 웃음 뒤에 깊이 숨어 있는 생활과 지혜를 통해 삶의 건강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며, 중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서울대 법학과 졸업.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국방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주 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했다. 1970년 월간〈현대문학〉에서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데뷔, 첫 시집 《韓의 숲》과 최근 시집 《내 영혼의 노래》 등 21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희곡집으로는 《금관의 예수》 《누더기 예수》 《독신자 아파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장미의 이름》 《걸리버 여행기》 《천로역정》 《제2의 성서》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천재적인 장사꾼’ 외 20편‘파티에서 살아남은 여자’ 외 20편‘온도계가 떨어지다’ 외 20편‘진실 게임’ 외 20편‘들에 나가 술 마시기’ 외 20편‘하루는 스물다섯 시간이다!’ 외 20편‘네 팔꿈치로 문을 밀어라’ 외 20편‘거절하기 위한 해괴한 구실’ 외 20편‘성지순례’ 외 20편‘과거와 조금도 변함이 없는 노인’ 외 20편‘택시 대신에 군함을 불러와!’ 외 20편‘그를 먼저 교수형에...’ 외 20편‘양배추보다도 못한 사내’ 외 20편‘일조권 시비’ 외 20편‘고양이가 먹어버린 고기’ 외 20편‘포도 맛은 다 똑같다’ 외 20편‘햇빛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 곳’ 외 20편‘해보다는 달이 더 유용하다’ 외 20편‘미리 구경해 두자’ 외 20편‘이웃마을에 가는 길도 모르다니!’ 외 20편‘안장 없는 말을 타고 달리기’ 외 20편‘아무도 읽을 수 없는 글씨’ 외 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