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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맡겨라 : 잔소리 과보호가 아이를 망친다
아이에게 맡겨라 : 잔소리 과보호가 아이를 망친다
  • 저자히라이 노부요시 외
  • 출판사리즈앤북
  • 출판일2014-12-1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아이에게 맡겨라』는 ‘착한 아이’만을 선호하는 이 시대의 부모들에게 던지는 원초적인 질문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자기 위주의 ‘착한’ 아이의 틀로 인하여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제아’의 이상행동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나치게 엄한 교육이나 지나치게 감싸는 교육이 아이의 정서발달에 영향을 주고, 그로 인하여 아이는 제대로 된 ‘착한’ 아이가 아니라 어른들의 이기심이 만든 ‘착한’ 아이가 되어 병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이다.

저자소개

(平井信義)일본 도쿄에서 도쿄(東京)대학 문학부와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나고야(名古屋)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모자애육회 연구소를 거쳐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교수, 오쓰마여자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아동학연구회 현재 명예회장으로 있다.  스킨십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하고 퍼트린 육아연구의 1인자. 스킨십으로 엄마와 아이의 심적인 유대관계를 강화하면서 의욕과 배려의 마음을 키우자는 육아법은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14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마음의 기지》는 엄마』 외에도 『아이들은 천재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존재이다』 『꾸짖기 전에 읽는 책』 『현명한 엄마의 똑똑한 아이 키우기』 『야단치지 않으면 아이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 『부모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 머리말:아이의 문제행동은 도움을 요청하는 사인이다 ● part 1 야단치지 않는 교육아이의 실수는 당연한 일아이의 장난에도 의미가 있다장난꾸러기의 부모사랑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오줌싸개의 비밀친구는 평생의 재산야단치지 않는 교육이 배려를 키운다아이와 노는 부모, 놀지 않는 부모의욕을 꺾는 한마디성적보다 중요한 것부모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자식‘야단치지 않는 교육’은 유전한다왼손잡이는 느긋하게 대처나는 어떤 엄마?● part 2 아주 작은 배려‘사랑의 매’라는 거짓말먹는 것이 느린 아이말없는 아이‘나중에’라고 한 약속은 꼭 지킨다소극적인 아이엄마는 도우미?교육이 낳은 노이로제스킨십이 적었던 아이비난의 말이 주는 상처전혀 도움이 안 되는 ‘너를 위하여’아이가 집을 뛰쳐나갈 때외박하는 딸아빠, 조금만 더 자상하게정신병으로 오해받은 아이부모를 비판하는 아이● part 3 아이가 마음을 열 때스킨십의 치료 효과제1반항기초보 엄마의 실수싸움도 못하는 아이들형제싸움의 원인부모에게 말하지 못하는 마음애정을 대신할 수 있는 것아이를 지배하려는 이유정리정돈보다 중요한 것놀이요법으로 열리는 아이의 마음말대답을 하는 아이왕따시키는 아이스킨십 없는 육아● part 4 ‘착한 아이’의 틀에 묶여아이의 장난이 야단칠 일?장난치는 아이, 반항하는 아이로 키우자갑작스런 등교거부가정 내 폭력허세를 버리자만들어진 착한 아이친구 사귀는 능력을 키우려면우울증에 빠지는 ‘착한’ 아이들어린 시절을 다시 만들다● part 5 가정교육의 중요성장난을 좋아하는 부모가 되자가정에서만 할 수 있는 교육집안일과 숙제숙제보다 중요한 것인내심을 키우는 용돈 주는 법자기주장이 버릇없는 짓이라고?가족이기주의가 낳은 이기주의자아빠의 진심을 전한 따귀아빠는 아이의 모델가족 나들이에 새로운 바람을아빠의 뒷모습엄마의 뒷모습부모의 사회기피가 미치는 영향이유 없이 큰소리치는 엄마의욕이 없는 아이부모자식 간의 신뢰를 낳는 비결같은 형제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성실’에서의 탈피3세대 동거가족의 육아야단치기보다 느긋하게 기다리자● 맺음말:야단치지 않으면 아이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