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태 산문집) 세상 사는 이치 : 마음이 저린 날, 영혼을 치유하는 책
- 저자허경태
- 출판사도서출판 청어
- 출판일2016-11-30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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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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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첫 산문집 『세상 사는 이치』는 시를 쓰면서 틈틈이 썼던 글로, 가끔씩 일간지에 발표하면서 독자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부족한 글을 과분한 격려와 칭찬으로 보답해준 독자들의 성원에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책 출간을 계기로 지금의 부족함을 좀 더 나은 충만으로 이끌 수 있도록 글쓰기에 몰두하고자 한다. 아울러 내 자신을 독자 앞에 더 많이 드러낼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경북 포항 출생으로, 시집 『이조여인』(89년)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포항시 공무원으로 20여 년간 재직했다. 이후 허경태 철학논술교실, 파피루스 학원을 운영했으며, 고대학원 진학지도실장, 대성N학원 논술연구소장으로 논술·구술·면접을 강의하면서 지역일간신문 객원 논설위원으로 일했다.2013년부터 대경일보 논설위원, 편집국장을 거쳐 지금은 취재국장으로 일하면서 저술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단순한 학원강사이기를 거부하며 참된 교육을 위해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고민하면서 16년간 학생들을 지도한 덕분에 논술의 신(論神)으로 통했으며, 논술공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멘토 역할을 했다.
2003년부터는 목천고전연구실에서 사서삼경과 한시를 공부하면서, 사문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네이버 블로그 <愛竹軒山房>을 통해 청소년과 문학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동안 경북매일신문에 「허경태 선생님과 함께하는 대입 논·구술 한 번에 따라잡기」 논술칼럼을 3년간 썼으며, 경상타임즈에 「경상칼럼」, 대경일보에 허경태 시인의 「法古創新」, 「행복한 책읽기」, 「금주의 One-Book」, 「칼럼」 등을 연재했다.
주요저서로는 시집 『이조여인』, 『시인은 죽어서 바다가 된다』(공저), 논술서 『기초글쓰기』, 『갈래글쓰기』, 『기초논술』, 『실전논술』, 『대입주요논제 20』, 인문고전서 『고전오락-고전에서 얻는 다섯 가지 즐거움』 등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제1장 화진리 바다·바람·풍경
이십 대의 이른 새벽/소중했던 시절의 추억/주산지, 그 연초록의 물빛/
봄밤, 향수에 빠지다/조용한 절망의 삶/울음을 잃어버린 사람들/
우리 동네 목욕탕/옛 추억을 찾아/오늘의 운세에서 얻은 가족의 소중함/
지명의 나이/스티비 윈더를 추억함/세월이 가고, 사람은 떠나도/
화진리 바다·바람·풍경
● 제2장 고통, 그 소중한 선물
내 인생에 가장 빛났던 시절/아버지 생각 하나/아버지 생각 둘/아버지의 존재/
진정, 자식을 위하는 것/오어사 둘레길에서 실천적 지식을 생각하다/
나이 듦과 깨달음/깊은 밤, 친구의 죽음을 애도함/혈연보다 소중한 인연/
세상 사는 이치/나의 존재, 그 흔적 남기기/연자음을 읽으며/고통, 그 소중한 선물
● 제3장 고수가 된다는 것
청년들아, 꿈을 갖고 준비하라/빵과 독서/공부와 책 읽기/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제언/
중년들이여, 끝없이 욕망하라/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성공한 사람들의 삶/
시간에 대한 단상/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일을 사랑하며 사는 삶/만족한 미소/
믿음으로 사는 삶/고수가 된다는 것
● 제4장 사랑은 드러냄이다
글쓰기의 효과/입춘대길/비전 선언문/올봄의 꽃들/봄꽃보다 여름신록보다 아름다운/
비가 오는 밤/가을, 형산강 하구에서/장수 하는 법/행복해지는 법 1/행복해지는 법 2/
성실, 근면, 신뢰의 지혜/한해를 보내면서/사랑은 드러냄이다
● 제5장 진정 그리운 것은
나의 행복 점수/할미꽃 생각/소울메이트/느린 일상에서 행복 찾기/
봄밤, 옛 친구를 만나다/그해 여름/어느 휴일 오후의 상념/경주 하늘 아래서/
사회초년생의 길/나 자신도 궁금하다/부활의 표상, 사랑의 십자가/작은 것의 소중함/
진정 그리운 것들
● 제6장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인생은 한 번이다
하지 못한 말 한 마디/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야 산다/중산 화백의 옛이야기/
봄비가 그리운 날/금정산 농원의 아침/세월 앞에서/겨울, 구룡포에서/첫눈/
비구니 스님의 첫사랑 이야기/고속도로를 달리면서/봄비에 관한 단상/
뜨거운 여름밤에/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인생은 한 번이다
●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