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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한국영토포럼총서 1] 대마도의 진실 : 쓰시마인가 대마도인가
[(사)미래한국영토포럼총서 1] 대마도의 진실 : 쓰시마인가 대마도인가
  • 저자한문희 외
  • 출판사푸른길
  • 출판일2017-04-14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우리나라에서 배를 타고 1시간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외국 땅이 있다. 바로 지금의 일본 땅, 대마도이다. 일본 본토보다 한반도와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마도에는 실제로 일본인보다 한국인 방문객이 훨씬 많다. 한국 사람들이 이처럼 대마도를 많이 찾는 이유는 우리의 역사가 대마도에 고스란히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상고 시대부터 대마도는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였고, 대륙에서 해양으로 전파되는 문물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였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징검다리 역할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삼국 시대 이래로 조선 중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에 속한 우리의 영토였다는 점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인지 일본은 대마도를 그들의 영토로 편입시켜 버렸으며, 장구한 세월에 걸쳐 전해 오던 일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대마도의 진실:쓰시마인가 대마도인가』는 대마도를 지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과거 우리 조상들의 장소 인식을 되짚어 봄으로써 대마도가 원래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탄생하였다.

저자소개

(韓文熙)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토개발학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과정에서는 남북한 통일 후 북한의 토지 정책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였으며, 박사과정에서는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실버타운의 운영과 발전 방안을 연구하였다. 국토에 대한 관심은 학문 분야와 무관하게 애국적 관점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애정으로 (사)미래한국영토포럼을 창립하여 현재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간도는 물론 연해주 일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현장 답사를 통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발해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사)한국도시지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통일 후 북한 토지는 국유화하여야 한다』, 『고령화에 따른 실버타운의 운영과 발전 방안』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제1장 대마도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1. 대마도는 어디에 있는가?2. 대마도 지명의 유래3. 대마도의 풍토:자연지리적 특징4. 대마도 사람들의 생활5. 대마도의 교통 여건과 관광6. 대마도의 연혁● 제2장 여섯 개의 마치로 이루어진 대마도1. 대마도의 중심지 이즈하라마치2. 아소우 만과 리아스식 해안의 미쓰시마마치3. 성스러운 천신산이 있는 도요타마마치4. 매장 문화재의 보고인 미네마치5. 한국이 바라다보이는 가미아가타마치6. 대마도의 북쪽 끝 가미쓰시마마치● 제3장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의 대마도1. 한반도의 역사가 새겨진 흔적2. 대마도의 역사지리● 제4장 고지도에 새겨진 우리 땅 대마도1. 18세기 이전의 지도2. 18세기의 지도3. 19세기의 지도4. 외국에서 제작된 지도● 제5장 대마도는 원래 우리 땅1. 뒤바뀐 주종 관계2. 언젠가는 되찾아야 할 땅● 참고문헌●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