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은 : 수필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
- 저자윤재천
- 출판사문학관
- 출판일2016-11-25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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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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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금은 짧은 수필이 요구되는 때이다. 길게 설명하고 많은 것을 표현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아포리즘수필은 한면에 작품 한 편이 들어간다. 현대미술계의 거장 이우환 화백도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특별전을 개최할 때 여백의 예쑬론으로 철판과 돌 하나를 마주보게 해놓고 ‘관계’를 생각하고 흰 캔버스에 네모 하나를 그리고 ‘대화’하라 한다. 이 남겨진 공간과 캔버스의 여백에서 우리는 작가의 깊은 철학이 느껴진다. 이 여백을 수필에서 느끼고자 ‘아포리즘수필’이라 이름 붙였다. 현재 5매 이내의 짧은 수필이 여러 지면에서 보인다. 이런 사고思考의 과정으로 다양한 수필을 주장하며 수필가와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희곡작가, 시조시인, 평론가에게 ‘광범위한 뜻에서 수필은 무엇인가’란 글제로 작품을 모았다. 수필을 중심에 두고 전 장르의 문인이 손을 잡고 거대한 원을 그린 것이다. 이는 축제이며 화합의 장場이다. 귀한 원고로 화답해 주신 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소개
경기도 안성 출생, 전 중앙대 교수한국수필학회 회장,「현대수필」발행인
■ 저서
『수필문학론(공)』, 『수필작법』, 『세계 명수필의 이해』, 『수필창작의 이론과 실제』, 『수필문학 산책』, 『수필작법론』, 『수필문학의 이해』, 『수필의 길 40년, 나의 수필쓰기』, 『수필작품론』, 『현대수필작가론』, 『운정의 수필론』 등
■ 수필집
『나뉘고 나뉘어도 하나인 우리를 위하여』, 『구름카페』, 『어느 로맨티스트의 고백(상·하)』, 『청바지와 나』, 『바람은 떠남이다』, 『윤재천 수필문학전집』7권, 『퓨전수필을 말하다』, 『수필아포리즘』 등
■ 수상
한국수필문학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상, 올해의 수필가상(제1회), 흑구문학상, PEN문학상, 조경희문학상, 산귀래문학상(제1회)
목차
가영심/수필은 꿈과 희망의 수채화강돈묵/수필에 대한 메시지
강범우/수필은 문학이다
강호형/수필은 당의정
고동주/수필의 뜻
고임순/나의 수필쓰기
구양근/수필은 문학의 교양필수과목이다
구재기/수필의 정의
구활/수필이란
권남희/순례자巡禮者의 얼굴
권대근/수필은 네오필리아 neophilia다
권용태/수필의 뜻
권현옥/골똘한 시선
김건중/수필은 지혜의 창고
김길웅/수필은 옷
김년균/소중한 경험
김대규/수필은 득도의 문학이다
김미자/내게 수필은 좋아하는 숙제이고 힐링이다
김산옥/수필은 살아온 길
김상미/마음의 거울
김성춘/수필이란
김송배/수필의 온화함과 장엄함
김순이/수필은 바다
김순진/수필이란 버드나무
김시철/수필은
김애자/수필은 경전
김양식/삶은 바로 수필
김옥남/서울의 종로
김용만/수필은 힘든 장르
김용언/수필을 접하면서
김용옥/수필 정의
김용재/미니컷 수필론
김우종/수필이란
김유신/훌륭한 수필
김정오/수필이란 무엇인가!
김정희/수필은 연둣빛 봄비
김종/수필은 김치다
김종상/수필은 바다
김종섭/수필은 마음의 고향
김종완/수필은 과정의 기록
김진악/수필이란 난초의 향
김창식/수필은 손잡이
김학/수필은 누가 써야 할까
김행숙/수필은
김흥신/수필은 무엇인가
김홍은/수필은 오감의 글
김후란/마음의 오솔길을 걷듯 쓰는 수필
나태주/수필 마을
노정숙/고백록
노향림/가장 인간적인 문학
류창희/이문회우以文會友
마광수/수필이란
맹난자/수필의 정의
문정희/수필은 날카로운 속삭임
문효치/나만의 어법
민용태/수필은 잠자는 호랑이의 털
박경주/수필의 문門
박신영/수필은 자유다
박양근/답答
박영덕/수필은 여문 생의 당부
박제천/수필은 연꽃
박종숙/수필은 참 나의 발견
박진환/수필이란
반숙자/수필은 부화孵化다
백시종/수필은 자기 성찰의 숙성
성기조/수필이란 살아있는 이야기
성준기/오늘의 수필
성춘복/수필은 자유분방
손광성/수필이란
손해일/수필은 정직한 산문
신길우/수필은 맛있는 삶
신세훈/산문시보다 더 시적인 시수필
신재기/수필:문학과 비문학 사이
신정호/수필은 어머니
신현득/수필이란
안성수/수필이란 무엇인가
엄기원/수필에 대하여
염정임/수필은 기적이다
오세영/수필은 상호 소통
오차숙/수필은 생生의 스토커
유금호/수필은
유인실/수필은 자신이 경험한 삶을 재해석하는 언어예술이다
유자효/수필은 인생이다
유한근/수필의 미래적 정의-크로스오버 시대의 수필
유혜자/수필은 포도주다
윤석산/수필은 열린 장르
윤재근/수필효명隨筆曉明
윤재천/수필은 인간학
윤재천/수필은 노정路程의 문학
윤재천/수필은 백인백색百人百色
윤재천/수필은 도전문학
윤재천/수필은 개성문학
윤재천/수필은 창작문학
윤재천/수필은 신문고申聞鼓
윤재천/수필은 진실게임
윤재천/수필은 열린 문
윤재천/수필은 풍류風流문학
윤재천/수필은 전천후全川候문학
윤재천/수필은 시도
윤재천/수필은 광활 홑눈
윤재천/수필은 마당놀이
윤재천/수필은 실험문학
윤재천/수필은 힐링문학
윤재천/수필은 이단자
윤재천/수필은 미래파
윤재천/수필은 전위예술
윤재천/수필은 총천연색
윤재천/수필은 난수표
윤재천/수필은 신세계
윤재천/수필은 융합예술
윤재천/수필은 절차탁마切磋琢磨
윤재천/수필은 상징문학
윤재천/수필은 무한궤도
윤재천/수필은 삼위일체
윤재천/수필은 브랜드
윤재천/수필은 메타문학
윤재천/수필은 여정문학
윤조병/수필은 자유로운 고백
윤행원/수필이란 인간다운 언어의 기록
윤후명/수필이란 추사의 검가劍家
이관희/수필의 정의
이광복/수필은 어렵다
이근배/수필은 시의 대지
이길원/수필도 시를 쓰듯···
이명재/아, 수필! 문학나무 잎의 싱그러움이여
이상문/절망의 질곡에서 쓰는 글
이상보/수필이란 무엇인가?
이성교/수필은 진실의 언어
이수화/수필은 미학의 글 나무
이승하/수필은 시냇물
이유식/수필이란
이은희/사유의 보궁寶宮
이자야/우리 시대의 수필 쓰기
이정림/의미를 품고 있는 체험
이태동/내가 생각하는 수필 장르
이향아/수필은 천연의 나
이혜선/벚꽃 같은 수필
임헌영/오늘의 한국 수필
장석주/수필은 배꼽
장영숙/수필은 나그넷길
장윤우/수필이란 무엇인가
장윤익/내가 보는 수필은
전숙/수필은 상사화의 풀잎이다
정두리/수필은 다정다감
정목일/수필이란 고해성사
정민호/수필은 수필이 되어야 수필이다
정연희/일상 어느 순간에 반짝 켜지는 영혼의 등불
정영자/수필이란
정재호/수필은 송엽차
정종명/수필의 정체성
정주한/수필의 특성
정진권/수필에 관한 문답問答
정진희/수필은 의자
정태헌/수필의 뜻
정호경/쉽고도 어려운 글, 어렵고도 쉬운 글
정희성/수필이란···
조명제/수필의 정의
조재은/풍경화이며 자화상
조정은/타임캡슐
지연희/닫힌 대문 빗장을 여는 그리움이다
차윤옥/예지와 사색의 문학
최금녀/수필이란-내 스타일
최민자/수필은 나와 내가 만나는 일
최승범/수필론
최원규/수필의 글무늬
최원현/수필은
최중호/선열의 향기를 찾아
하길남/수필의 정의
하순명/수필은 철학
하정아/수필과 물, 소울 메이트
한경화/나에게 수필은
한기팔/수필이란 무엇인가
한분순/수필이란 펜 끝의 다정한 우주
한상렬/수필은 미로찾기
함동선/수필은 산문의 서정시
허영자/수필에 대하여
허형만/수필론-빗방울 하나가 숲을 술렁이게 한다
홍미숙/수필은 사랑이다
홍신선/수필은 서정과 생활 사이에 난 산책길이다
황송문/수필의 뜻
황충상/수필은 사람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