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君主論)] (이원호 장편소설) 군주론(君主論) 2 : 김대중 편(1998-2003)
- 저자이원호
- 출판사스토리뱅크
- 출판일2016-07-10
- 등록일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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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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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군주론(君主論)은 실명 소설입니다. 1권 김영삼 편(1993~1998), 2권 김대중 편(1998~2003), 3권 노무현 편(2003~2008), 4권 이명박 편(2008~2013)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실명 소설로 썼지만 일부분은 가명으로 채웠습니다. 그리고 각 소설은 임기 말쯤에 1권씩 출간되었던 것을 이번에 모아서 한꺼번에 4권으로 출간합니다. 따라서 따로 읽으셔도 지장이 없을 것이며 그 당시의 생생한 현장을 다시 떠올리게 되실 것입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君主論)에서 제목만 가져왔을 뿐 각각의 사건에 다른 행동과 결과가 펼쳐집니다. 읽으시고 대리만족을 느끼시거나, 공감을, 또는 차기 군주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되신다면 보람이 있겠습니다. 1993년부터 2013년까지 4대(代) 20년을 겪었고 각 군주(君主) 말년에 각 권을 출간했지만 쓰면서 느끼는 공통점은 항상 같았습니다. 첫째, 쉬운 것을 어렵게 풀었던 군주는 실패했고, 둘째, 군주의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성의 입장에서는 오직 하나, 등 따습고 배부른 세상을 만드는 군주(君主)가 명군(名君)이었다는 것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사랑받는 대중문학 작가.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여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일을 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1993년 『황제의 꿈』(전3부 9권), 『밤의 대통령』(전4부 12권)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매년 7, 8권의 소설을 출간하여 60종 167권의 소설을 출간하였으며, 기업소설, 역사소설, 개척소설, 폭력소설, 애정소설, SF소설, 정치소설, 무협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로 이원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형성하였다.주요 작품으로는 자전적 인생을 그린 소설 『할증인간』을 비롯해 『바람의 칼』『강한 여자』『보스』『무법자』『프로페셔널』『황제의 꿈』『대한국인』『유라시아의 꿈』 『히어로』『영웅의 도시』『생존자』『밤의 황제』『계백』『산트로』『불굴』『질풍시대』『특수집행자』 등이 있다.
목차
저자소개저자의 말
1장 변신
2장 과연 쇼인가?
3장 목숨을 걸고
4장 다시 원점으로
5장 4인의 노룡
6장 개헌
7장 대혼란
8장 첫눈이 내린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