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우리의 삶을 밝혀주는 지혜의 보석상자
우리의 삶을 밝혀주는 지혜의 보석상자
  • 저자방훈
  • 출판사그림책
  • 출판일2016-08-04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지혜로운 사람의 눈은 머리속에 있고, 사랑하는 사람의 눈은 마음에 있다. 보는 눈과 느끼는 눈, 그리고 세상을 사색하는 눈으로 우리는 깨달음과 지혜를 얻는다. 깨달음을 얻었다 해서 인생의 사막을 무사히 건널 수는 없다. 깨달음을 통한 다양한 지식들이 생각에 머물러 있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실천의 방법이 될 때 비로소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여정이 시작된다. 실천의 방법이 바로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지도이다. “보았으면 느끼고, 느꼈으면 생각하고, 생각했다면 실천하라!”

저자소개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40대에는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하였다.시 창작을 좋아하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남한산성의 전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쓰고 잡문을 쓰며 세상을 살고 있다. 

목차

인생은 단 한 번뿐인 경험이다질투는 행복을 파괴시킨다행복의 다른 이름은 만족이다거짓은 모든 죄악의 씨앗이다같은 잘못을 다시 저지르지 말라기다리지 말고 지금 도전하라단점이 가장 빛나는 보석이 될 수도 있다세 치 혀가 사람을 살리거나 죽인다나무는 클수록 그 뿌리가 깊고 단단하다말과 행동은 한 몸이어야 한다친절해서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다작은 이익을 탐내다가는 큰 이익을 잃게 된다내가 베푼 친절은 반드시 돌아온다거절할 때는 분명하게 NO라고 말하라내 인생의 선택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마라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자부심이 높다너무 서두르면 도리어 늦을 수 있다협력은 위대한 일을 성취하는 밑거름이다깊이 판 우물에서 맑은 물이 나온다돌이 될 것인가 다이아몬드가 될 것인가?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작은 실천이 큰 생각보다 낫다작은 일에 심술을 부리면 소인배가 된다잘못된 친절은 다른 사람에게 독이 될 수 있다어떤 고난이라도 지혜롭게 즐겨라무지 속에서 얻은 행운은 오래가지 않는다정직은 그대에게 주어진 백지수표다오늘 최선을 다하면 내일은 저절로 찾아온다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