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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 34가지 질병을 급증시키고, 국민을 죽이고, 대한민국을 쇠멸시키는 유전자조작 식품(GMO)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 34가지 질병을 급증시키고, 국민을 죽이고, 대한민국을 쇠멸시키는 유전자조작 식품(GMO)
  • 저자오로지
  • 출판사명지사
  • 출판일2016-07-22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GMO로 피해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보기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점은 GMO에 대한 지식이 무지에 가까워야 한다. 한국은 완전히 GMO 봉이다. 글리포세이트가 듬뿍 들어있는 유전자조작 식품을 매일 먹고 있으면서도 모르고 있다는 점은 한국의 GMO에 대한 지식이 후진국들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34가지 질병들로 일어나는 피해는 한국의 재정을 파탄으로 몰고 갈 수 있다. 청년의사의 양금덕 기자의 보도에 의하면 각종 질병으로 인한 진료비, 간병비 등이 한해 120조 원이 넘고 매년 (연평균 5.6%) 증가하고 있다. 그 액수는 국내총생산(GDP)의 8.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무엇보다도 극심한 인구감소 문제를 더욱더 악화시키는 치명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내 생각으로는 현재 유전자조작 식품과 글리포세이트 보다 더 중대한 문제가 한국사람한테는 없다고 본다. 한술 더 떠서 얘기 하자면 한국의 모든 문제를 다 합쳐도 유전자조작 식품과 글리포세이트로 인해 한국에 끼치는 피해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나는 주장하고 싶다. 또한 지금의 한국의 형세는 임진왜란이나 조선말과 버금가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의 형세는 재앙에서 소멸로 가는 중이라고 나는 본다. 재앙은 후에 회복할 수 있는 것이지만 소멸은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를 얘기한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한국민족의 생존자체가 위험해질 것이라는 것을 왜 보지 못할까? 지금 한국의 비극을 알게 되면 통곡 할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무엇을 해야 하나? 이것을 책에서 논의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무척이나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불편한 현실을 도피할 수 없고 도피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직면하고 극복해야 한다. - 서문 중에서 -

저자소개

오로지 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다니다 미국으로 이주했다.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 들어갔으나 유물론과 하찮은 주제에 집중하는 교육과정에 실망을 하고 정신연구를 독자적으로 하기 시작했고 약 20년간의 탐구 결과로 4권의 책이 완성되었다:1) Coherent Nature: The Structure and Process of Consciousness2) A Genuine Theory of Everything: Explaining Consciousness through a Unification of Psychology, Physics, and Biology3) A Critique of Science: How Incoherent Leaders Purged Metaphysics of Mind and God4) A Consciousness-based Biology 도메인 www.koreanhealth.co.kr이메일 pqbdpqbd@hotmail.com

목차

추천사 서문 제1장 한국의 급증하는 34가지 질병들을 알아야 한다 제2장 GMO의 “독”과 아르헨티나의 비극을 알아야 한다제3장 최악의 독, 글리포세이트를 알아야 한다 제4장 “죽음을 생산하는 기업” 몬산토를 알아야 한다제5장 담배 과학의 교훈과 GMO의 안전성 판정 제6장 한국의 GMO 정책과 위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