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 힘들고 아프고 흔들리는 마음 달래주기
- 저자김현태
- 출판사레몬북스
- 출판일2015-08-26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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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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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의 저자는 “인간은 불완전하고 외로운 존재라서 선택과 위기 앞에서 흔들리고 당황하기 마련이다. 허전할 때도 있다. 그때 내 인생을 밝혀줄 태양 같은 사람을 만나기 바란다. 그러나 조언을 구할 수는 있지만 결론은 내가 내야 한다. 위로를 받을 수는 있지만 내 눈물은 내가 닦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 책의 독자들은 한 줄 한 줄, 명상과 사색의 글을 통하여 참다운 나를 돌아볼 것을 권한다. 아울러 행복한 인생과 위해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나만을 위한 비상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창문이 없는 집, 휴일이 없는 공장, 하프타임이 없는 축구경기, 낙하산이 없는 낙하, 휴게소가 없는 고속도로. 얼마나 답답하고 위험하겠는가. 인생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져도 견딜 수 있는, 달리는 말 위에서 내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나만을 위하고, 나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위로하는 인생 비상구 하나쯤은 반드시 필요하다.저자소개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책은 반복되는 일상과 삶의 무게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사색의 시간을 주고자 온 마음을 담아 엮었다.
집필 및 강연 문의
hyuntae21@hanmail.net
목차
● 1장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과거를 묻는 사람은 바보
숨기려 하지 않아도 돼
이것이 나를 무너뜨릴 줄이야
당신은 괜찮은 줄 알았어요
당신은 숨 쉴 구멍이 있나
심심하고 따분하고 답답해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보잘것없지만 모이니 춤을 추네
이 나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 2장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려
진정으로 이기고 싶은가
고 녀석, 배짱 한번 두둑하네
걱정하지 마, 잘될 거야
마주치지 않았어야 했는데
도무지 앞이 보이지 않는가
이 상황에서 잠이 오는가
아직도 모르는 가야 할 길
막는다 해도 난 가야만 해
뭐든지 시작이 중요한 거지
잡을 테면 잡아 보시죠
방심하는 그 순간 찾아온다
● 3장 익숙하게 때로는 낯설게
붙들고 있는 걸 놓으면 될걸
반드시 이루어야지
왜 날을 새려고 해
제발 입 좀 집어넣어
보는 눈이 있으니 할 수밖에
내가 틀릴 수도 있지
앞뒤 재지 말고 그냥 찍어
정글이 우리에게 준 선물
내 진가를 보여주어야지
난 절대 흔들리지 않아
도대체 어느 것이 진짜야
궁금하고 좋은 걸 어떻게 해
● 4장 생각은 열고, 사색은 깊게
창조는 생각을 지우는 것
그럴 리 없는데 이상하다
아프지 않니? 괜찮겠어
이게 바로 예술이지
책 속에 파묻혀 죽어도 좋다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
적어두길 참 잘했어
크면 좋지만 적당히 커야지
한 번 빠지니까 나올 수가 없네
부르릉, 달려라 오토바이야
어쩌지? 자꾸 들어가네
● 5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침묵은 금이 아닐 수도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혼자 할 수 있다면 해 봐
네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
괜찮아 너도 별이 될 수 있어
당신이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너 없이 나는 안 돼
사랑고백도 타이밍이 중요해
가장 어려운 사랑, 용서
오늘, 누구를 위해 살았는가
이제 확실히 보이죠
더디게 온다 해도, 다시 또 시작
눈이 온다는 소식
그때는 몰랐습니다
다시 그리워하겠습니다
내일을 기대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
홀로 길을 걷다
어린 당신으로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