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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古典), 마음의 아침밥 : 하루 한 구절씩 따라 쓰는 천년의 지혜
고전(古典), 마음의 아침밥 : 하루 한 구절씩 따라 쓰는 천년의 지혜
  • 저자서신혜
  • 출판사다락원
  • 출판일2016-05-03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주옥 같은 고전 중에서 우리의 사고방식 근간을 이루는 동양 고전의 명언, 명구를 선별하였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재해석과 해설을 덧붙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당 구절을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쓰다 보면 그저 읽기만 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것을 깨달을 수도 있고, 그 구절이 잘 기억나기도 하며, 쓰는 동안 마음을 정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 사이의 관계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가장 힘들게 괴롭히기도 하고, 가장 기쁘게 만들기도 한다. 인간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관계를 잘 파악하지 못하면 뜻하지 않는 어려움을 맞기도 한다. 이런 고민들이 나만 하는 고민은 아닐 것이다. 옛날 누군가도 했던 고민이며, 그것에 대한 해답은 고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과거 선인들의 깨달음으로 내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일에서 깨달음을 얻으면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저자소개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대 퇴계연구소,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한양대학교 기초융합교육원 조교수로 있다. 대학에서 주로 우리나라 고전서사에 대해 가르치면서, 한편으로 분야나 전공을 가로질러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조선의 역사, 문화와 문학을 가로지르는 여러 전공 서적을 펴낸 것은 물론 일반인을 위한 깊이 있는 교양서도 여럿 집필하였다. 옛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돈과 인생의 문제를 살핀 『옛사람들에게 묻는 부자의 길, 錢道』,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어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인 『조선의 승부사들』, 조선 사람들이 바라는 이상세계의 모습을 살핀 『조선인의 유토피아』, 조선시대 어린이의 예절서를 통하여 오늘날 어린이들의 예절 문제를 안내한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 그밖에 『열정-천한 광대 악인樂人의 비범한 삶』, 『열녀 향랑을 말하다』, 『김소행의 글쓰기 방식과 삼한습유』, 『이상세계 형상과 도교 서사』 등을 집필하였고, 『만하몽유록』(공역), 『표암 강세황 산문전집』(공역), 『삼한습유』(공역) 등을 국역했다.

목차

제1장 지도자 된 나의 금언제2장 직장생활 하는 법제3장 관계의 메커니즘제4장 내가 놓친 이면제5장 나만 할 수 있는 내 완성제6장 이런 삶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