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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열전 - 묘비명으로 본 삶의 의미
인생열전 - 묘비명으로 본 삶의 의미
  • 저자박영만
  • 출판사프리윌
  • 출판일2012-01-05
  • 등록일2012-02-08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삶은 그 자체로도 소중한 것이지만 뜻이 결여된 사람은 결코 숭고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 책에 거론된 60여명의 인물들의 생애를 통해 그들의 삶과 죽음과 묘비명이라는 세 가지 문제를 하나의 전체로 붙잡아 그 모순을 뛰어넘는 인간 생존의 궁극적인 모습을 형상화시켜 이야기 한다.

저자소개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출판계 생활를 거쳐 현재는 프리윌 출판사와 한국유모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의 중심에서 유머를 외쳐라』,『펀 포엠』,『끝내지 않은 마침표』, O.헨리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당신의 표상 

고결한 양심, 불멸의 영혼 _ 토마스 모어(Thomas More) 

오직 한 순간 동안만 나의 것이었던 그 모든 것들 _ 엘리자베스 1세(Elizaebth Ⅰ) 

아는 것이 힘이다 _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우리들을 위해 자유를 준비했다 _ 볼테르(Voltaire) 

하늘로부터 번개를 _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n) 

세 가지 업적 _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여러분 모두를 나의 가슴에 꼭 껴안을 수만 있다면 _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Napoleon Bonaparte) 

민주주의 이념에 대한 정의 _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 

세계 노동자여 단결하라 _ 칼 마르크스(Karl Marx) 

이해되고 변호될 것이다 _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다만 이름만 _ 샤를르 드골(Charles De Gaulle) 

정문충만 남아있네 _ 정몽주(鄭夢周) 

산산이 부서진 묘비 _ 조견(趙絹) 

시름 가운데 즐거움이 있고 즐거움 속에 시름이 있는 것 _ 이황(李滉) 

능히 세상을 구할만한 대 인물이었다 _ 이지함(李之函) 

인생은 유한한데 시름은 그지없고 _ 정철(鄭澈) 

장부 한평생 나라에 바친 마음 _ 임경업(林慶業) 

유골 대신 이상을 묻고 _ 허균(許筠) 

그의 학설이 오묘하였도다 _ 홍대용(洪大容) 

비상한 공을 이루지 못하였도다 _ 김옥균(金玉均) 



2장 한 평 전설 

고로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_ 리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 

그의 명상은 계속될 것이다 _ 블라이스 파스칼(Blaise Pascal) 

신에 취한 무신론자 _ 바뤼흐 스피노자(Baruch de Spinoza) 

인류의 자랑이 임무를 마치고 _ 아이작 뉴턴(Issaac Newton) 

별빛 반짝이는 하늘과 내 마음속의 도덕률 _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아무 말도 새기지 않은 검은 대리석 묘비 _ 아더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이제 나는 명령한다, 그대들 자신을 발견할 것을! _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그의 이름에 은혜가 있기를 _ 하인리히 페스탈로치(Heinrich Pestalozzi) 

당신이 가신 후 우리는 빛 가운데 삽니다 _ 데이비드 리빙스턴(David Livingstone) 

영혼은 신에게, 육체는 대지로 _ 미켈란젤로(Michelangelo) 

묘비명이 아닌 음악으로 _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음악은 이곳에 소중한 보물을 묻었다 _ 프란츠 피터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그러나 다시, 또 다시 시도해서 성공했다 _ 게일 보든(Gail Bordne) 

상상력, 큰 희망, 굳은 의지 _ 토마스 앨바 에디슨(Thomas Alva Edison) 

나보다 현명한 사람을 _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여기 이 사람이 남긴 눈빛은 _ 루돌프 발렌티노(Rudolph Valentino) 

지금도 아직 그것을 위해서 _ 제임스 딘(James Dean) 



3장 영혼의 풀무 

지고한 자유를 얻으려 _ 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 

가슴에 안지 못함을 슬퍼한다 _ 헨리 필딩(Henry Fielding) 

인간이 싫어지지 않는 사람은 _ 세바스찬 샹포르(Sebastien Chamfort) 

살고 쓰고 사랑했다 _ 스탕달(Stendhal) 

그러나 나는 살았고 헛되이 살지 않았다 _ 조지 고든 바이런(George Gordon Byron) 

그는 이제 신이 있는지 없는지 알게 되었다 _ 퍼시 비시 셸리(Percy Bysshe Shelley) 

물위에 이름을 쓴 사람 여기 잠들다 _ 존 키츠(John Keats) 

그에게는 다만 휴식이 필요할 뿐이다 _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 

숲속 오솔길 가에 _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 

지상에서 그 모험의 최후를 이곳에서 마치다 _ 장 아르튀르 랭보(Jean Arthur Rimbaud) 

우물쭈물 하다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_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광대한 우주의 품에 그대 안기리 _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dranath Tagore) 

글쓰기는 기도의 한 형식 _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 

당신 이름도 자라날 것이네 _ 장 콕토(Jean Cocteau) 

너에 대항해 굽히지 않고 _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 

일어나지 못하는 나를 용서하시오 _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Miller Hemingway) 

고독형을 선고합니다 _ 프랑수아즈 사강(Francoise Sagan) 

강직총고 약연하시다 _ 채만식(蔡萬植) 

돈, 돈 슬픈 일이다 _ 김유정(金裕貞) 

문득 졸(卒)하다 _ 이상(李箱)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_ 박인환(朴寅煥)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