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나지 않는 시대에 고함
- 저자정대진
- 출판사책마루
- 출판일2011-05-06
- 등록일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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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DF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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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개천에서 용이 날 희망의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각 시도별로 교육감과 교육의원을 선출하는 교육자치 원년에 부와 권세의 대물림 수단으로써의 교육이 아닌 자아실현과 국가발전의 초석으로써의 교육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이다.《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 시대에 고함》은 이에 대해 지은이의 사교육 논술강사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문제제기를 던지고 있다.
지은이는 사교육 과대팽창의 원인을 진단하면서 교육개혁의 원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문제의 당사자인 10대들의 참여를 촉구한다.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 시대가 굳어져 양극화의 어두운 미래사회가 도래한다면 지금 10대들은 고스란히 그 부담만 떠안아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아무런 발언도 하지 못한다.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 시대에 고함》은 국가엘리트육성프로그램, 교육발전종합계획 같은 정책제안과 함께 어두운 미래로 죄 없이 걸어 들어가는 10대들에게 스스로 밝은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16세 투표권” 실현을 통해 정치의 전면적인 새 판 짜기와 10대의 당사자 문제에 대한 민주시민의식 발현으로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 시대를 돌파하는 방안을 모색해보자고 ‘고함’친다.
-출처 : <책마루> 홈페이지
저자소개
저술가.한국외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국제법을 공부했다.
대학원생 때 <북한이탈주민문제의 국제법적 해결방안>이라는 논문으로 외교부장관상을 받았다. 그 덕에 정부지원으로 헤이그아카데미 국제공법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원 졸업 후 국회 국방위 연구원으로 일했고 해군통역장교로 선발되어 국복무를 마쳤다. 국내파 통역관의 영어 따라잡기를 모티브로 한 영어학습에세이 <너 영어 어디서 배웠니?>도 썼다.
목차
막힌 물길개천에서도 용은 났으나
물길을 트자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