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여행지 34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여행지 34
  • 저자권기왕
  • 출판사랜덤하우스코리아
  • 출판일2011-02-16
  • 등록일2011-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그랜드 캐니언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한 권에 다 있다!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올해 11월 17일부터 미국 비자가 면제된다. 미국은 넓고 볼 것도 많다. 미국의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는 것이 좋을까? 미국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먼저 떠오르는 고민이다. 비자가 면제되더라도 미국을 언제, 어떻게 가느냐는 곧바로 시간과 여행경비로 직결된다. 이 책 한 권이면 그랜드 캐니언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돈과 시간을 한꺼번에 절약할 수 있다. 더불어 화가였던 저자의 개성 있는 감성이 아름다운 사진으로 담겨져 미국 여행지 사진은 보고만 있어도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이러한 다양성의 도시들과 함께 미국을 매력 있는 여행지로 만드는 것은 역시 거대한 대륙의 대자연이다. 미국의 대자연은 우선 그 스케일로 이방인을 압도한다. 곳곳에 펼쳐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노라면, 이것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기보다 조물주가 그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빚어 놓은 것이라는 생각에 숙연해진다. 
유타 주의 붉은 바위들은 비바람이 만든 걸작 조각품들이며 화이트샌드의 환상적인 백색 모래 언덕은 이 세상의 일 같지 않다.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함과 요세미티 계곡의 풍요로움에 감탄한 여행자는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늪지대의 악어에게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운다. 
미국을 여행하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것들을 만나보는 것이다. 도시에서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그들 나라의 문화를 간직한 채 살아가며, 미국 전역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후대 덕분에 우리가 ‘자연’이라 일컫는 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바로 이 같은 사실을 증명하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에게 미국이 어떤 나라이든 상관없다. 혹은 미국이 오늘날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게 어떤 역할, 어떤 의미라고 해도 상관없다. 단지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미국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먼저 이 책 속의 미국과 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그렇게 하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Hello!’라고 책 속 여행지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면 그 여행지가 독자들에게 조금씩 미국을 보여 줄 것이다.

저자소개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자 여행 작가. 우리나라에서 여행 작가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1세대 작가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다. 특히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라는 유행어를 퍼뜨린 장본인이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특히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작업을 한 그는 항상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배울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세계편』, 『세계 최고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원더풀 월드』, 『세계의 테마여행 20』이 있다.

목차

PROLOGUE
AMERICA MAP
BEST OF BEST
01 미국을 만든 도시
02 테마가 있는 도시
03 장대하고 아름다운 국립공원
04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
05 독특하고 흥미로운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