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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지향의 시학
영원 지향의 시학
  • 저자손희락
  • 출판사청어
  • 출판일2010-03-02
  • 등록일2010-03-0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광활한 세상의 주인은 사람이다. 우주의 중심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진리는 깨닫기가 어렵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상충된 이론, 창조론과 진화론이 대립하여 왔지만, 풍요로운 산물을 시시때때로 제공하고 있는 축복된 이 땅은 인간에게 허용된 유한(有限)한 공간임에 틀림없다.
부모, 형제, 아내, 자식, 인연의 끈에 묶여 단회성의 삶을 살다가는 인생에 대하여 무지하거나 외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긴 채 허송세월하고 있는 존재가 바로 자신이다.

저자소개

대구에서 태어났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한국문인협회 감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감사, 아가페문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며, 현대 시 짓기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제3회 세계문학상 대상, 제7회 한국문협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시집 
『그대 바람입니다』『아름다운 사랑은 이별이 없습니다』 
『그대를 만난 것은 축복입니다』『영혼까지 적시고 싶다』 
『바보사랑』『당신은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을 노래합니다』『감동』『행복한 눈물』 

에세이집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편지』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문학평론집 
『영원지향의 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