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 저자이형준
  • 출판사열번째행성
  • 출판일2010-03-02
  • 등록일2010-03-0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지중해, 북유럽, 카리브, 알래스카, 아시아에 걸쳐 인기 있는 크루즈 노선에 대한 모든 것, 크루즈 가이드북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크루즈 가이드북으로 지중해, 북유럽, 카리브, 알래스카, 아시아에 걸쳐 인기 있는 크루즈 노선을 총망라해 소개해 놓은 것은 물론, 크루즈 코스와 요금, 유람선 선택 요령, 크루즈 노선별 여행 시즌과 예약 방법,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유람선 탑승 수속, 하선 절차 등 여행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단계별로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집약해 놓았다. 그 외에도 기항지별 정보와 선상 라이프(객실과 레스토랑 이용법, 부대시설 및 각종 스포츠 놀이시설, 쇼핑 등),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크루즈 용어 등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가이드한다.

 책의 집필은 베테랑 사진작가이자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중인 이형준 씨가 맡았다. 2003년 처음으로 알래스카 크루즈를 떠난 이래 일곱 번의 해양크루즈와 두 번의 리버크루즈, 세 번의 탐험크루즈를 떠난 크루즈 마니아이자 전문가다. 일 년 중 절반을 외국에서 보내다시피 한 지난 20년 동안 120개 나라를 여행했고 찾아간 도시와 지역만도 2500곳에 달한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수차례의 크루즈 여행을 통해 몸소 체득한 생생한 정보와 지식들로 554쪽의 두툼한 분량이지만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저자소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베테랑 사진작가. 

현재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중. 

2003년 처음으로 알래스카 크루즈를 떠난 이래 일곱 번의 해양크루즈와 두 번의 리버크루즈, 세 번의 탐험크루즈를 떠난 크루즈 마니아. 1988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문화와 풍물, 자연 등을 사진으로 찍고 글로 정리해 신문, 잡지, 기내지 등에 기고해 왔다. 여행을 떠날 때면 꼭 들고 가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완전 수동 사진기다. 1993년 이과수폭포 촬영 도중 준비해 간 사진기 세 대가 모두 습기로 작동을 멈춘 후부터 어디를 가든 애장품 1호인 수동사진기를 꼭 챙겨가는 버릇이 생겼다. 일 년 중 절반을 외국에서 보내다시피 한 지난 20년 동안 120개 나라를 여행했고 찾아간 도시와 지역만도 2500곳에 달한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소설과 영화를 찾아가는 일본여행』『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럽 1, 2』를 비롯해 『우리 생애 최고의 세계 기차 여행』(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