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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선 46] 마가렛 미드 자서전
[고전선 46] 마가렛 미드 자서전
  • 저자마가렛 미드
  • 출판사범우사
  • 출판일2011-02-16
  • 등록일2011-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미드는 190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1978년 11월13일1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인류학자며 여성의 능력을 보여준 선구자 그리고 교육학과 육아에 있어서도 깊이 있는 학문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에서도 보여주듯이 그녀는 인류학자로서 현장에 뛰어들어 원시적인 미개종족을 모델로 하여 인간의 성(性)문제와 성(性)관계, 가족관계와 사회제도 그리고 자녀 양육 형태와 개인 기질 문제, 더 나아가 인종과 종교, 정신위생과 노인문제, 문화의 적응성 등에 이루까지 그녀의 날카운 분석과 통찰은 실로 놀랄 만한 것이다.
이 자서전은 그러한 것과 아울러 '인간' 미드가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겪은 드라마틱한 생애에 대해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때문에 미국에서 오랜 동안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이 자서전에서 그 만큼 생생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당시의 정열을 미세한 부분까지 공개해 주고 있다. 
그녀는 작고하기 몇 년 전, 문명에 의한 파괴가 인류의 생존 마저 위협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저자소개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남.

타계할 때까지 여자로서, 그리고 인류학자로서 후회 없는 생을 살다 간 억척스런 여성. 버너드대학을 졸업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남태평양 원주민의 생태를 현지에서 직접 조사. 연구하였으며, 세 번 결혼하여 세 번 이혼한 경력도 가지고 있는 등 적극적으로 인생을 설계한 세기의 여류 석학.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감사의 말씀
프롤로그: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 때문에
제1부
제2부
제3부
에필로그:얘기의 간추림
부록: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