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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좀 당겨써볼까? - 보기만 해도 밝아지는 플레이모빌 포토에세이
맑은 날씨 좀 당겨써볼까? - 보기만 해도 밝아지는 플레이모빌 포토에세이
  • 저자편집부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9-05-30
  • 등록일2020-01-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힘들고 지치는 날, 심심하고 따분한 날 
플레이모빌 피규어가 생기발랄하게 말을 건다! 

플레이모빌 피규어에 생기를 불어넣는 뛰어난 연출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조미나 사진작가의 첫 에세이. 사진 속 피규어들은 마치 진짜 사람들처럼 여러 장소를 찾아다닌다. 집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연인과 사랑을 나누고, 바닷가, 눈썰매장, 계곡 등으로 여행을 떠나고, 조용히 정원을 가꾸고, 스포츠를 즐긴다. 마치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축소해놓은 듯한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 자체로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일상이 환기된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현실이 허락지 않을 때, 답답한 마음을 조용히 달래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자. 플레이모빌 피규어와 함께 산책하고, 여행하고, 사랑하는 동안 힘들고 지친 일상은 자연스레 잊히고 삭막했던 마음에 따뜻하고 화사한 에너지가 가득 들어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밝은 기운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는 최고의 선물 

우울한 기분을 좀처럼 떨치지 못하는 친구, 업무 스트레스로 폭발 직전이지만 당장 휴가 갈 형편이 안 되는 동료, 요즘 들어 부쩍 힘들어하는 가족 그리고 연인…….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이렇게 활력을 잃고 지쳐 있을 때 어떻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 곁에서 밝은 기운을 전해주고 싶지만 그들과 비슷한 현실 속에 있는 나로서도 별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 책 [맑은 날씨 좀 당겨써볼까?]를 살짝 건네주자. 
사실 기분 전환에 그리 대단한 게 필요하진 않다. 바쁘게 사느라 놓치고 있는 한 점 여유만 되찾을 수 있다면 금세 갈피를 못 잡고 폭주하던 마음은 가라앉는 법. 투슬리스 등에 올라타 날아서 출근하고,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다이빙하며 피서를 즐기고, 자기만의 파라다이스를 찾아 잠시 지구를 떠나는 등 신선한 발상으로 긍정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속 먹구름은 걷히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기운을 차리게 된다. 

13년 차 덕후의 애정이 듬뿍 담긴 최초의 플레이모빌 포토에세이 

앙증맞은 피규어에 특유의 감성을 더하는 조미나 작가의 사진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수십만 플레이모빌 덕후(플덕)들 사이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마치 살아 숨 쉬는 듯 자연과 잘 어울리게 연출한 피규어들은 사진 속에서만큼은 더 이상 아이들의 손장난감이 아닌 그들만의 작은 세상을 살아간다. 이렇게 정교하게 완성한 한 컷 한 컷의 사진은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전에 없던 새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플레이모빌 포토에세이 [맑은 날씨 좀 당겨써볼까?]에는 13년간 플덕으로 살아온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사진 120여 점이 공감도 높은 글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밝아지는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화창한 기운이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시길 바란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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